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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언론 입점 완화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포털 네이버와 카카오에 뉴스를 공급하는 언론사의 입점 기준이 완화된다.

대신 포털 제휴 언론사가 재평가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하면 즉시 퇴출된다.

네이버·카카오 언론 입점 완화…재평가 불합격땐 퇴출 – 연합뉴스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 제4기, 11명의 위원으로 발족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 제4기, 11명의 위원으로 발족

– 기사 배열에 대해 학계와 정계 등의 의견과 자문을 받기 위해구성한 독립기구

– 산하 ‘기사 배열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정치적 편향성 여부도 검증

 

2017-07-24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김민환, 고려대 명예교수)는지난 21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제4기 편집자문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제4기편집자문위원회는 국회 원내교섭단체로 등록된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가나다순)에서추천 받은 8인의 위원과 학계로부터 추천 받은 기존 3인의위원까지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앞으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편집자문위원회는 뉴스의 기사 배열에 대해학계, 정계, 법조계의 의견과 자문을 받기 위해 구성한 별도의독립기구로 지난 2014년 6월 처음 발족한 이래 4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네이버 뉴스의 PC와 모바일 기사 배열 영역에서 정치 기사 배열의 중립성이 크게 요구되는 만큼 일부 위원은 정당의 추천을 받은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편집자문위원회는 지금까지 33차례 회의를 통해 네이버뉴스의 기사 배열 및 서비스에 대한 검토와 모니터링,의견제시 등의 전문적인 자문과 검증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선거 기간에는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의공정성과 객관성을 검증하기 위해 편집자문위원회 산하에 ‘기사 배열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다. 2016년 20대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 기간에도 기사 배열 모니터링이 진행됐으며, 기사 배열의 정치적 편향성 여부를 학술적 관점에서 분석해 8월 중백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김민환 위원장은 “기존 3기의 9명과 비교하여이번 4기 편집자문위원회에 참여하는 전문가가 11명으로 늘어난만큼 보다 활발하고 전문적인 자문 활동이 기대된다“며 “지난대선의 기사 배열 백서 발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한편, 자문위원회 차원에서 네이버뉴스가 플랫폼의영향력에 걸맞게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검증 활동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끝]

 

 

[참고]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 제4기 명단 (위원장을제외한 위원은 ‘가나다‘순)

김민환 위원장 (유임): 고려대학교미디어학부 명예교수

김경모 위원 (유임): 연세대학교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김상민 위원 (신임): 19대국회의원 (새누리당비례대표)

김상진 위원 (신임):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사이버감시단장

김현성 위원 (유임): 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총장,법무법인 피앤씨 변호사

문재완 위원 (유임):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사장, 한국외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인복 위원 (유임): 데이터앤리서치 대표이사

양순필 위원 (신임):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

유민영 위원 (유임): 위기관리컨설팅 ‘Acase’ 대표

이경환 위원 (신임): 법무법인 가우 대표변호사

허영일 위원 (유임): 19대 대선 문재인 후보캠프 공보단 부단장

마음수련- 사이비 정보를 믿는 사람? 만드는 사람?

000은 알고 봤더니, 어느 건물 지하에서 아동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대. 겉으로는 그렇게 안 보이더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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