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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리 잡기

진짜 블로그를 작성하기 위해, 어느 곳에 정착할까 찾아다니는 중.
새로운 툴인 브런치를 쓰고 싶었는데, 작가 신청이 거절되어서 이곳은 포기. 흥!

예전에 생성해놓고 한동안 들어가보지도 않던 티스토리, 다음블로그, 네이버블로그 등으로 가는수밖에.
오랜만에 찾아갔더니 다 휴면상태.
일단 휴면부터 해제하고. 이 중 어디가 좋을까.

왠지 네이버블로그는 싫다.
자유를 억압받는 느낌, 지저분한 느낌 등 지금까지 보아온 네이버블로그에 대한 이미지는 좋지 않다.

다음블로그, 티스토리 둘 중 뭐가 나을지 모르겠어서 검색 시작.
헐.. 다음블로그는 모바일 앱이 없다.
그러면 고민할 것도 없이 티스토리네.
근데 티스트리 앱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다. 업데이트는 1년 이상 안되고 있고.
이쯤되면 티스토리 서비스도 없어지는거 아닐까.
망해가는 곳에 멋모르고 들어가는거 아닐지.

그러면, 해외 블로그로 눈을 돌려보자.

과거에 알던 텀블러는 어떨까. 지금도 유명한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글을 예쁘게 보여주는 스킨부터 확인해봄.
헐.. 해외 서비스답게 스킨이 유료다. 9달러, 19달러, 49달러 등.
무료 스킨도 있긴 하네.
하긴 예전에 싸이월드도 스킨 어마어마하게 팔아먹었었지.
근데 여기저기 살펴본 결과, 이건 블로그로 사용할 서비스는 아니다.

그 유명한 워드프레스로 가보자.
여기는 처음인데, 일단 시작부터 쌈빡하다.
내 아이디로 도메인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도 있네. 단 유료. 월 3달러, 연 4만원 정도 들어감.
구글웹로그 분석까지 해주는 비즈니스형은 월 25달러, 연 33.4만원 정도.
연간 비용으로 생각하면 필요에 따라 이 정도 투자는 나쁘지 않은것 같다.

(근데 자꾸 워드프로세스.. 라고 써진다. 입에도 손에도 붙지 않는 워드프레스)

흠.. 국내 블로그와 사용 방법이 달라 어색하다.
파워풀한 기능이 있는건지, 복잡하고 어렵기도 하고.
암튼 이곳으로 결정. 잘 써보자.

기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그리고 이더리움이 가져오는 거대한 변화

최근 몇달 사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현재 기준으로 1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제 2,116달러에 달한다. 그래서 좀 마음이 아프다. 항상 그렇지만, 투자라는 건 처음 마음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중요한데, 시세 500달러 정도일 때 사뒀던 비트코인을 너무 일찍 팔아버렸기 때문.

기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4월10-14일, 성금요일예배까지)

기간 : 2017.4.10~14일.

10일 : 갈 3:10-14 / 십자가를 누리라

11일 : 롬 5:6-8 /  십자가를 느끼라

12일 : 골 2:13-15 / 십자가를 붙들라

13일 : 마16-24 / 십자가를 지라

14일 : 갈6:14 / 십자가를 자랑하라

성금요예배

막14:22-31 / 그리스도를 힘입어

기타

블로그에 관한 개인의견.

처음에 블로그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을땐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에도 없었구요. ㅎㅎ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처음으로 한 고민은 어느 회사 블로그를 개설할까?

임시

기타란은?

“기타” 카테고리는 말 그대로 잡다한 것들을 기록해 놨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인 정보란에도 속하지 않고, 그렇다고 미분류에 포함되기는 뭔가 2%정도 모자란 것들을 기록해논 저장소 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개인적인 것들(일기나 생각, 교류용 등)이 올라 갈 수도 있고, 봐서 기록해 둬야겠구나 하는 것들도 있을테고, 때로는 혼돈의 카오스(?)적인 것들도 올라 갑니다.

(주인장인 저도 뭐가 올라 갈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충고를 감히 하자면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이 정신에 이롭습니다. ㅎㅎ

임시

클러키 (Clerky), 변호사 없이 미국 주식 회사 만들기

정말 유용한 서비스 하나 소개. 미국에서 처음 주식회사(C Corporation)를 만들겠다고 생각했을 때 제일 먼저 필요하다고 여긴 건 변호사였다. 정관도 만들어야 하고, 주식 발행도 해야 하고, 이를 델라웨어 주에 보고도 해야 하고, 임원 등기도 해야 하는 등 만들어야 할 서류가 많은데 하나 하나 서식을 찾아서 만들려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 22단어 남음

기타

페이지만 노자드(Pajman Nozad), 이색적인 실리콘밸리 엔젤 투자자

오늘 읽은 감동적인 (그리고 교훈적인) 글 짤막하게 소개. 앤디 루빈, 드롭박스, 렌딩 클럽, 사운드하운드, 도어대시 등에 초기 투자한, 실리콘밸리에서 너무나 유명한데 나만 모르고 있던 사람인데 오늘 아는 분이 소개를 해주어서 프로필을 살펴보다가 그가 LinkeIn에 포스팅한 글을 보게 됐다. 118단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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