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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변신…경매정보 공짜로 알려주고 상권투어 해드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160922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 부동산 경매 플랫폼’을 표방한 ‘신한옥션 SA(정기적금) 서비스’를 지난 5월 11일 출시했다. 월 30만원 정기적금에 가입하면 자체 개발한 경매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는 주택, 토지 등 경매물건의 복잡한 권리관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준권리를 정리하고 특수물건에는 자문센터 인력이 일일이 해석을 달도록 했다. 기존에는 경매업체에서 유료로 확인해야 했던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플랫폼에 무료로 공유하는 셈이다. 경매와 관련된 지도, 토지이용계획서, 법원 분석자료도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도록 서비스가 구현됐다.

신한은행은 내년에 경매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대출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다년간의 데이터가 축적된 전통의 부동산 강자 KB국민은행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새롭게 출시한 ‘KB부동산 Liiv ON‘ 앱은 1년 만에 77만여 고객이 내려받아 사용하고 있다.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차별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한 점이 주효했다. 매물 검색부터 정확한 시세 정보와 대출 신청까지 플랫폼에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대출 신청 단계에서는 안내에 따라 소득과 부채만 입력하면 신용 조회 없이 정확한 대출 가능 금액과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과 금융에 생소한 예비 신혼부부도 쉽고 편리하게 신혼집을 찾아볼 수 있는 시스템인 ‘신혼부부 전용서비스’, 은행권 최초 ‘상권분석시스템'(지역 내 평균 매출 분석, 점포 수, 이용 고객 현황, 유동인구 등) 등이 특징이다. 공인중개사 전용관과 무료 매물정책으로 중개업소의 플랫폼 활용도를 크게 개선했다.

우리은행은 아파트 단지 정보, 부동산 개발 예정 정보 등을 제공하는 부동산 종합정보 플랫폼 ‘위비홈즈’를 지난 2월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위비홈즈를 통해 검색된 아파트는 위비톡을 통해 즉시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상담을 할 수 있다. 특히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발표에 따른 아파트 가격 변동 내용도 시세 그래프에서 제공하는 점이 눈에 띈다. 특허 출원된 ‘부동산 개발 예정 정보’는 재건축·재개발, 대형 상업시설 개발, 지하철역 신설 등 향후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종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Economy

경제왕 문재인


일단 경기선행지수와 1분기 생산 및 투자추이를 통해 현재 한국 경제의 상태가 안 좋고 앞으로도 안 좋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럼 과연 이전 정권들에서는 어땠을까?

제조업 국가인 한국의 특성을 감안해 제조업에 초점을 맞춘 지표들을 살펴봤다.

2016년 GDP 대비 제조업 비중 (중국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세계 2위)


2008~2016 제조업 성장률 (세계 2위)


2008~2016 제조업 종사자 증가율
잘 보면 대부분의 선진국들의 제조업 종사자가 감소하는 반면 한국은 큰 폭으로 상승했음

세계 최고, 최대의 투자은행이자 “애널리스트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는 5월 들어 한국 경제에 대한 전망을 이전보다 하향조정해서 발표했다.

이하는 2018년 각종 경제 상태를 나타내는 신문 기사들이다.

이 모든 것들이 전부 이명박근혜 때문에 생겨난 문제라고 생각하는가?

진짜로???

경제

자본잠식에도 상장 가능…코스닥 문턱 낮아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127726

개선된 상장 요건은 오는 9일부터 적용·시행된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혁신기업 상장 등을 일률적으로 차단하는 ‘계속사업이익이 있을 것’ ‘자본잠식이 없을 것’ 요건이 폐지된다. 또 세전이익·시가총액·자기자본만 충족하더라도 상장이 가능하도록 단독 상장 요건 신설 등 진입 요건이 다변화된다. 실제 이익 실현 상장 요건에는 당기순이익 요건도 법인세차감전 계속사업이익으로, 시가총액 기준으로 30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완화됐다. 아울러 계속사업이익 50억원 이상 부분을 신설했다.

‘코넥스→코스닥 이전 상장 요건’에는 성장성 요건을 추가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코넥스 기업의 코스닥 이전 상장을 촉진하기로 했다. 성장성 요건으로는 매출 증가율 20% 이상, 매출액 200억원 이상, 영업이익 10억원 이상 기업이다.

정부는 상장 요건을 완화하는 대신 코스닥시장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적정에서 적정으로 감사의견 변경,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2회 연속 등의 평가를 받는 기업에 대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의견 2회 연속 비적정, 불성실공시 벌점 15점 이상인 경우도 여기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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