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세인들 중 선생님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분들도 많으나 일반적으로는 크게 비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없음] 답: 저를 알아주는 사람은 이치에 밝은 사람입니다. 저를 잘못되었다고 하는 사람은 심야에 조용히 앉아 생각을 해보면 조소와… more →
My Love, Martial Art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세인들 중 선생님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분들도 많으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권술의 문파는 매우 많고 이론도 다른데 친구들 중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전번에 신문에 담화를 발표하셨으므로 최근에 방문한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선생께서는 대성권의 종사이시니 본문의 권술에 대해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뒤이어 「小實報」에 「大成拳宗師 王薌齋訪問記」라는 제목으로 같은 내용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