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딘가 또 나는 누구인가 냐하하하 아~~~~무런 걱정없이 고민거리도 잡다한 생각도 다 방구석에 떨궈놓고 멍 한 상태로 이런 길도 없는 미로같은 숲을 거닐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길 잃고 나 혼자 라는 느낌을 맛 본지 꽤 오래된 거 같네요. 여기 저기 이 나라 저 나라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댕길 땐 저 느낌에 중독돼 있었는데… … more →
Open Sauceplastickid wrote 1 month ago: 2년에 한번있는 360 정기 행사인 프로필 촬영 및 가족사진 촬영시간이 돌아왔다.장소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사진관!(스투디오 이름이 사진관!) 사진은 특별히 우리의 큰누나 솔네언니께 … more →
Anthony Yoon wrote 3 months ago: 여긴 어딘가 또 나는 누구인가 냐하하하 아~~~~무런 걱정없이 고민거리도 잡다한 생각도 다 방구석에 떨궈놓고 멍 한 상태로 이런 길도 없는 미로같은 숲을 거닐고 싶어지는 … more →
kavic wrote 8 months ago: Voltaire and Eir ***Picture unavailable as of yet. Will be uploaded as soon as possible*** Voltaire … more →
Anthony Yoon wrote 9 months ago: 정해진 노선을 잘 따라가다가 내 하고 싶은 데로 한번 살아보겠다 하면 한국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다, 대부분도 아니고 다, 걱정과 우려로 학교나 돌아가라고 충고해 주더 … more →
Anthony Yoon wrote 9 months ago: EBS에서 08년 5월 16일 방영한 다큐멘터리 ‘요리사 제이미의 학교 급식혁명 – Jamie’s Return to School Dinners’를 보았습니다. … more →
Anthony Yoon wrote 9 months ago: 3월 9일 월요일 오후 도착 예정. -끗- … more →
Anthony Yoon wrote 10 months ago: 무아지경의 상태에서 블로그에 글을 써 올리다 보면 저도 모르게 반말로 써 내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뭔가 떠오른 생각을 사라지기 전에 정리하는 것이 요즘 글 … more →
Anthony Yoon wrote 10 months ago: “아무리 정의로운 전쟁도 민간인 피해는 아무리 조심해도 일어날 수 밖에 없다.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노력하면 되는 일이지, 민간인 피해 때문에 전쟁을 하지 말라는 것은 별로 말 … more →
Anthony Yoon wrote 10 months ago: 다른 블로그에선 Donnie로 신나게 놀아 놓고 정작 제 블로그에선 ‘Donnie님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를 받으면 영어이름인 Anthony Yoon으로 댓 글 달기가 뭔가 뻘쭘한 … more →
Anthony Yoon wrote 10 months ago: 어릴 때부터 훌륭하다는 사람 혹은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조언이나 명언을 들어보면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것이 ‘꿈을 가지고 도전해라’, ‘포기 하지 말고 다시 시도해라’, ‘1% 영감 … more →
Anthony Yoon wrote 10 months ago: 저는 제가 여태까지 극으로 치닫지 않는 중도의 사회주의자인줄 알고 있었습니다만 사회주의를 추구할 용기도 없이 꿈만꾸며 재분배를 내세우는 수정자본주의 찌질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요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그저께 발견해 미친 듯이 읽어 내려가고 있는 블로그를 소개 할까 합니다. 김우재님과 이혜영님의 팀블로그인 급진적 생물학자들입니다. 솔직히 전공관련 글들은 생소해서 반이나 이해하면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과거 많은 실수에) 어떤 상황에도 극으로 치닫는걸 가장 조심하는데 이젠 다소 극단적이라 생각되는 방법을 써야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남의 글에 딴지는 잘 걸지 않습니다. 별 시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가물가물 한데 아마 포카라님 블로그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무언가를 표현할 때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의’를 생략하는 것이 좋다는 글을 본 곳이요. 일본어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이런 제기랄! Charlz님의 블로그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본점]‘에 신기한 소프트웨어들 좀 있나 구경하러 들어갔다가 한 포스트를 읽고 제가 난독증이란 것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레지스트리 이것 저것 건드리다가 어디서 실수를 했는지 컴퓨터가 헤롱헤롱 대길래 이참에 백업지점으로 복원하고 인터페이스를 대폭 수정 했습니다. 바탕화면을 최대한 간결하게 유지하기 위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평소 자주 가는 사이트의 익명 게시판에서 ‘죽고 싶다’, ‘수면제랑 청산가리까지 다 구했는데 정말 확 죽어버릴까 고민 중이다’, ‘고통 없는 자살방법 좀…’ 등등의 글들이 요즘 들 … more →
Anthony Yoon wrote 11 months ago: 어제 이것 저것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문득 제 느려진 반사신경과 무뎌진 새로운 길을 찾아내는 능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 같으면 머리속에서 빨리 … more →
Anthony Yoon wrote 12 months ago: 올해는 특히 계획 한게 많아서 새해에 복 좀 많이 받아야 할거 같습니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운빨 좀 따라와 주면 계획대로 풀리겠죠. 운만보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이번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