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예기치 않게 한국을 다녀오게되었다. 이유는 할아버지의 돌아가심… 슬프지 않았냐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정말… 그렇다. 슬피지 않았다. 할아버지에게 특별한 악감정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나에게는 그냥… 할아버지였다. 할머니의 남편인 할아버지. 그만큼 나에게는 할아버지보다 할머니의 존재가 더 강인했나보다… more →
Something New On BryanChoijuunpapa wrote 1 year ago: 나름 사진의 세계에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은지 벌써 6개월이 넘었다. 그동안 출사다운 출사도 한번 다녀오지 못하고 그저 기회되는 대로 빛나만 열심히 찍어주는게 전부였다. 그나마도 제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얼마전 예기치 않게 한국을 다녀오게되었다. 이유는 할아버지의 돌아가심… 슬프지 않았냐고 누가 묻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정말… 그렇다. 슬피지 않았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