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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 about: Private Journal

심야식당 1 - 아베 야로5 comments

haeng wrote 1 week ago: 서강대 정문 앞 카파 아저씨께서 2/5호선 충정로역 3번 출구 부근으로 커피 가게를 옮기셨다.  속이 별로 안좋아서 뭘 먹을지 망설이며 생강차를 고르자, 아저씨는 ‘속이 … more →

Tags: booklog, mr. journal,, 심야식당, 에스프레소 인, 카파, 카페

shooting starry night

haeng wrote 1 week ago: 처음에는 뭐 별로 춥지 않았어.  웃을 수 있었지.  주머니엔 귤이 들어있었고… 그런데 있지, 너무 추웠어.  ‘너무’ 보다 더 더 더… … more →

Tags: mr. journal,, 날씨, 별똥별, 기복신앙, 사자자리, 소원, 한파, 유성우, 윤동주

news + agenda6 comments

haeng wrote 1 week ago: 기택이가 자기 주말 목표가 뭔지 아냐고 물었다.  아니, 뭔데?  신발 신는거야.  난 간만에 광대뼈가 튀어나오도록 웃었다. 인도에 간 하렴이가 네이트온으로 말을 건넸다.  거기 … more →

Tags: mr. journal,, 계획, 소식

제 몇차 라디오 연설2 comments

haeng wrote 2 weeks ago: 이야기하는 행위.  채널? – 사람을 만나.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  네이트온으로 얘기해.  영상통화에 스카이프를 하고.  메일을 보내.  온라인 클럽 게시판에 글 … more →

Tags: mr. journal,, 명박

current: clear

haeng wrote 2 weeks ago: 어쩌자고 이렇게 clear?  어쩌자고 이렇게 0도씨?  한 자리에서 끊임없이 조곰조곰 시계 방향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뒤통수(또는 앞통수)로만 바람을 맞을 수 있다.  겨 … more →

Tags: mr. journal,, 겨울, 현실도피, 이해인,

오키친OKitchen, 이태원8 comments

haeng wrote 3 weeks ago: 자기가 가진 재료로 먹을 사람 입맛에 맞는 반찬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냥 들이민 시금치 한 단 보다 시금치로 만든 맛있는 요리에 손이 간다고:  맞아요.  … more →

Tags: mr. journal,, 버섯사랑, 파스타, 연어, 오키친, 이태원

20대의 6할7 comments

haeng wrote 3 weeks ago: 두렵고, 재미있고, 두려우면서도 재미있는 - 새로운 일을 겪으며 20대를 보낸다.  2009년 말 현재, 20대의 6할을 보냈다.  힘든 상황에서 포기한 적도 있고, 끝까지 쥐고 … more →

Tags: mr. journal,, 모래시계, 바람이 불면, 경험, 성숙, 이시영, 이십대, 절망, 최민수

북촌으로 장소를 옮긴 날4 comments

haeng wrote 4 weeks ago: 한동안 고려대 대학원 건물 세미나룸에서 하다가 몇 번 박현주 라운지를 거쳐 - 이번 모임(11/1/09)은 북촌에서 했다, 북 읽는 모임.        장경숙 갤러리 안의 카페가  … more →

Tags: mr. journal,, 대학로, 독서, 북촌, 사슴, 휘파람

이름만큼 익숙한12 comments

haeng wrote 1 month ago: 친구를 일찍 만나서 늦게까지 을지로 입구 근처에서 술을 마셨다.  나를 포함해서 다른 모든 것을 어쩌지를 못해서 반복하는 실수를 얘기하다보면 내가 나를 혼내는 기분이 되어 눈 둘 … more →

Tags: mr. journal,, 개명, 이름

1년

haeng wrote 7 months ago:   치킨 찾아 먹겠다고 무지 오래 걸어다녔어도 난- 참- 좋았네- … more →

Tags: mr. journal,

봉골레를 원하세요?1 comment

haeng wrote 8 months ago: 파스타가 스파게티야? 물과 밀가루를 사용하여 만드는 이탈리아 국수요리로 피자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이자 이탈리아 사람들의 주식이다.  기원전 3000년경 중국에서 처음 만 … more →

Tags: mr. journal,, Vongole, recipe, Spaghetti, Pasta, 봉골레, 스파게티, 파스타

st. valentine's day3 comments

haeng wrote 9 months ago: 전달했음-♥  떡같이 생겼지만 분홍색 거품이 나는 계피향 샴푸.  나같은 사람이 옆에 있다니 진짜 좋겠다.  하하하~ … more →

Tags: mr. journal,, 선물, 샴푸, Valentine, 발렌타인, Lush

고기구이

haeng wrote 1 year ago: 구워주는 단란한 한때. 가 생각나서 배고파진 가을 오후에. … more →

Tags: mr. journal,

공항에서2 comments

haeng wrote 1 year ago: 늦었다.  4년 전 나리타-프랑크푸르트행 JAL을 타러가던 날처럼 오늘도 늦었다.  집 근처 소방서 앞에서 공항 리무진을 타고, 자다 깨면서 인천까지 갔다.  내일 – … more →

Tags: mr. journal,, 공항, 인천, 배웅, 여행, nervous conditions

우주

haeng wrote 1 year ago:                              요즘 사람들은 뭐든지 너무 남발해요.  특히 뭐 좋단 표현을 할때 ‘I love ice cream’이라고도 … more →

Tags: mr. journal,

Der Spaziergang - Marc Chagall

haeng wrote 1 year ago: 언제쯤이면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나는, 그 그늘이 어느새 눈을 찌르는 볕으로부터 나를 감싸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늘을 부정해야 한다는 강박에 … more →

Tags: mr. journal,

A Hard Day's Night

haeng wrote 2 years ago: originally the beatles’ song, but i’d like to borrow it for tonight. i tend to get much … more →

Tags: mr. journal,, Procrastination, Crisis

time capsule 2004-12

haeng wrote 4 years ago: 2004.12.31 금 2년 전, 보신각에서 종치는 걸 함께 보려하다 사람들 사이에서 눌려 죽을뻔한 사람과 다시 말일을 함께 보내다. 감격스럽구나. happy new year. 2 … more →

Tags: mr. journal,

time capsule 2004-11

haeng wrote 5 years ago: 2004.11.30 화 전자공학과 여학우 모임. 혜자, 가영, 윤선, 가희, 소현, 진주, 수미, 나. 2004.11.29 월 로욜라. 열린교육이 아이들을 망친다. 주옥 언니. 하 … more →

Tags: mr.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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