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f-Push/Half-Polling의 최종본을 공유합니다. 올해 정말 저에게 값진 선물은 PLoP에 참가해 여러가지 문화를 배울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많은 유명 Architect를 만남으로써, 앞으로의 가야할 길과 협력의 중요성을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패턴 저자가 되었다는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다른 학회와 달리 논문만 발표하… more →
arload - load to architectarload wrote 6 days ago: Half-Push/Half-Polling의 최종본을 공유합니다. 올해 정말 저에게 값진 선물은 PLoP에 참가해 여러가지 문화를 배울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많은 유명 Arc … more →
arload wrote 1 month ago: Linda Rising 아주머니께서 AsianPLoP 2010이 열린다는 멜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시아권에 유일한 PLoP 행사인 Mensore PLoP이 한동안 진행되지 않았는데.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Fearless Change 2장에 나와있는 Innovator 패턴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장 요약 포스트에 언급했던 변화를 수용하는 5 그룹중 가장 변화를 잘 수용하는 사람들에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Fearless Change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키텍팅을 하기 위해선, 기술 못지않게, 다른 부분(조직 구조, 협력, 대화법등..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저와 같이 PLoP을 참여한 고 상원 군이 저와 는 다르게 저자 워크샾을 지켜 보았다고 합니다. 더 나은 저자 워크샵 진행 방법을 만들기 위해 참가자와 조정자의 진행 방식등을 분석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오늘 Rebecca의 강의를 들은 후, 아는 분과 설계와 구현간의 gap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설계라도, 개발자가 전혀 다르게 구현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에서 수많은 거장들을 만났습니다. 거장들중 우리나라에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들을 하나씩 소개할려고 합니다. 왜냐면 이들의 연구분야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것이 어떤 분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저희 EVA 네 식구 (현종님, 지원군, 민정님, 희정양, 정민군)와 함께 Half-Push/Half-Polling 패턴에 대해서 또 한번의 저자 워크샾을 가졌습니다. POSA2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I Need Feedback. 이번 PLoP 2009에서 받았떤 저희 Half-Push/Half-Polling 패턴의 저자 워크샾에서 받았던 실제 피드백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몇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이번 PLoP에서 인상 적인 화면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바로 실시간으로 행사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행사는 행사가 끝난후에, A4 종이 한장에 조그만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에 같이 참여했던 후배 이 혁준 군이 보내준 소감문입니다. 아무래도 저말고 다른 사람의 소감도 같이 공유하는것이 좋을듯 해서 공유합니다. PLoP는 패턴에 관한 한정된 주제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에서 진행되었던 게임들을 몇가지 생각나는 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회사 워크샾이나 세미나의 참석자들끼리 유대감, 협동심을 느끼기에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단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저자 워크샾을 벽위의 파리 (저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의 느낌을 공유합니다. 회고로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자 워크샾( Writer’s Workshop) 진행 방식은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 첫번째 날인 오늘은 매우 재미나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말로만 듣던 Writer’s Workshop을 직접 체험한 날이였습니다. 하나는 참가자의 역할로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이 시작 하기 전에, Pre Conference 행사로 BootCamp가 매년 열립니다. BootCamp는 패턴을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른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드디어 PLoP에 제출한 논문이 Published Paper List에 올라왔습니다. 이거 감회가 무척 새롭네요. 제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직접 만든 패턴을 소개하다니 … more →
arload wrote 4 months ago: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을 하나 알려 드리겠습니다. 패턴 학회인 PLoP 2009 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 바로… !! 제출한 논문이 통과되었 … more →
arload wrote 6 months ago: 안녕하세요 일전에 약속한 대로 여러가지 패턴 이야기들을 가져 왔습니다!! 사실 이미 많은 분이 접하셨을 겁니다. 바로 마소 5월호에 저희 스터디 팀이 Cover Story를 … more →
arload wrote 7 months ago: “패턴을 좀더 쉽게 학습하고 실제 프로젝트에 잘 적용할 방법이 없을까요?” 필자가 강의를 마치고 종종 듣는 질문이다. 부족하지만 필자가 공부한 패턴 지식들과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