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남쪽의 번화가를 따라서 전통적으로 유명한 레코드 샵들이 많은 곳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샵들이 사라지고, philly record exchange같은 샵들도 굉장히 디프레스 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필리스테이크나 먹자! 하고 무작정 들어갔습니다. organized konfusion, gravediggaz, fat larry… more →
djsoulscape wrote 1 year ago: 이 길은 남쪽의 번화가를 따라서 전통적으로 유명한 레코드 샵들이 많은 곳입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샵들이 사라지고, philly record exchange같은 샵들도 굉장히 디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