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star Galactica 는 미드 역사에 길이 남을 수작이다. 비록 중간중간 집중력이 미미하게 흐트러지는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SF 가 지녀야 할 주제의식을 후반까지 잘 유지했다는 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다. 이 작품의 OST 역시 에픽한 느낌을 잘 끌어올리고 있는데, 특히 이 곡은 Bob Dylan 의 곡을 리메이크한 … more →
Coffee the Blackmycoffee wrote 6 months ago: Battlestar Galactica 는 미드 역사에 길이 남을 수작이다. 비록 중간중간 집중력이 미미하게 흐트러지는 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SF 가 지녀야 할 주제의식을 후반까지 … more →
mycoffee wrote 6 months ago: 최근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들의 OST 는 대부분 그렇고 그런 수준이지만, 그래도 이 곡 하나만큼은 건지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멜로디 자체의 미묘함도 그렇고, 자세히 들어 보면 … more →
mycoffee wrote 6 months ago: Unreal Tournament 의 OST 는 정말 곡 하나하나가 센스가 넘친다. 특히 몇몇은 게임과의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게 발현되는, 가히 마스터피스라고 불러도 될 만한 명곡들 … more →
mycoffee wrote 7 months ago: 벚꽃사중주, 작품 자체는 그렇게 특이할 부분이 없는 무난한 물건이지만, 엔딩곡만큼은 ROUND TABLE featuring Nino 답게 원츄. … more →
mycoffee wrote 7 months ago: 예전에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나는 개인적으로 Oasis 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Gallagher 형제 역시 그다지 높게 평가하진 않는다 (물론 이 말은 … more →
mycoffee wrote 9 months ago: DJMAX 의 OST 들을 들어 보면 음악적으로 정말 좋은 곡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음악적 수준보다는 게임 자체의 특성을 더 고려한 곡들도 꽤 있다. 그래 … more →
heewish4it wrote 10 months ago: This is not really upgraded… I just included that word to attract readers… Anyway, here … more →
mycoffee wrote 11 months ago: 나디아 하면 OP 나 ED 곡보다 이 곡이 먼저 떠오르는 건 나 뿐인가. … more →
mycoffee wrote 11 months ago: 오리지널 곡이야 두말할 나위 없이 좋지만, 큰 꾸밈 없이 수수한 느낌의 란카 리 버전도 꽤나 마음에 든다. … more →
mycoffee wrote 1 year ago: 의외로 국내에선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양방언은 분명 ‘믿을 수 있는’ 뮤지션이다. ‘믿을 수 있는’ 뮤지션이란, 앨범의 곡을 하나도 … more →
mycoffee wrote 1 year ago: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완결된 지금 생각해 보면, 아니, 생각해 보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이 애니메이션에서 건질 만한 건 오직 OST 뿐이다. 그래도 OST 란 것이 원 작품과 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