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저는 은행 점장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지점을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그가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글쎄” 점장이 대답하길. ”나는 나의 주업무가 직원들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직원들이 일을 할 때 직원들을 방해하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대처 수단을 발견하는 것이지요.” 가장 가까운 … more →
arload - load to architectarload wrote 3 days ago: 어느 날 저는 은행 점장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지점을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그가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글쎄” 점장이 대답하길. ” … more →
arload wrote 1 week ago: 어디서 부터 변화를 시작해야 할까요? 그건 바로 마음가짐일 것입니다. 내 자신이 변화를 전파하는 Evangelist가 되어야 하며,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 할수 있는 Dedicat … more →
arload wrote 3 weeks ago: 내가 설계한 시스템을 과연 개발자가 잘 만들고 있을까?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우리 시스템이 어디가 꾜여있진 않을까? 진척율을 짝짝 올라가 양은잘 맞추는거 같은 … more →
arload wrote 1 month ago: 이번주 금요일 저녁에 강남에서 패턴 세미나를 엽니다. 이광춘 님과 친한 태호형이 힘을 다해 운영하고 있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품질 연구회라는 커뮤니티로, 좋은 강사들을 섭외해서 매 … more →
arload wrote 1 month ago: Fearless Change 두번째 장에서는 조직 변화를 위한 패턴들을 소개하지 않고, 원론적인 이야기인 패턴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패턴을 보아야 하는지 설명를 하고 있습니 … more →
arload wrote 1 month ago: 저희 Eva팀이 드디어 두 번째 프로젝트인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가제 – 모든 아키텍트라면 … more →
arload wrote 1 month ago: 범위는 프로젝트의 크기를 언급합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 노력, 자원들이 필요한가?. 어떤 수준의 품질에서 어떤 기능성을 가지는지? 얼마나 많은 위험이 있는지? 어떠한 제약이 존재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Fearless Change 2장에 나와있는 Innovator 패턴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장 요약 포스트에 언급했던 변화를 수용하는 5 그룹중 가장 변화를 잘 수용하는 사람들에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이미 구축되어 있는 시스템의 Sequence Diagram을 자동 생성하는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 대표적인 것이 Enterprise Architect 의 Sequence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Fearless Change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키텍팅을 하기 위해선, 기술 못지않게, 다른 부분(조직 구조, 협력, 대화법등..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저와 같이 PLoP을 참여한 고 상원 군이 저와 는 다르게 저자 워크샾을 지켜 보았다고 합니다. 더 나은 저자 워크샵 진행 방법을 만들기 위해 참가자와 조정자의 진행 방식등을 분석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PLoP에서 수많은 거장들을 만났습니다. 거장들중 우리나라에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들을 하나씩 소개할려고 합니다. 왜냐면 이들의 연구분야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것이 어떤 분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저희 EVA 네 식구 (현종님, 지원군, 민정님, 희정양, 정민군)와 함께 Half-Push/Half-Polling 패턴에 대해서 또 한번의 저자 워크샾을 가졌습니다. POSA2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모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들은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이해해야 합니다. 높은 성능, 높은 가용성, 고 수준의 보안 그리고 고 수준의 추상화 모두를 동시에 충족하는 아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I Need Feedback. 이번 PLoP 2009에서 받았떤 저희 Half-Push/Half-Polling 패턴의 저자 워크샾에서 받았던 실제 피드백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몇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PLoP에서 진행되었던 게임들을 몇가지 생각나는 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회사 워크샾이나 세미나의 참석자들끼리 유대감, 협동심을 느끼기에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단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저자 워크샾을 벽위의 파리 (저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의 느낌을 공유합니다. 회고로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자 워크샾( Writer’s Workshop) 진행 방식은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PLoP 첫번째 날인 오늘은 매우 재미나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말로만 듣던 Writer’s Workshop을 직접 체험한 날이였습니다. 하나는 참가자의 역할로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이 시작 하기 전에, Pre Conference 행사로 BootCamp가 매년 열립니다. BootCamp는 패턴을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른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