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로 시작하는 단어를 몇 개를 쓴 건지. 당신은 Scrabble의 제왕이 될 자격이 있소. In view, a humble vaudevillian veteran cast vicariously as both victim and villain by the vicissitudes of fate. This visage, no mere veneer of vani… more →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블로그jasonfolio wrote 9 hours ago: Director: 양익준 2009년 상반기 한국영화중 단연코 최고다. 처음볼때만 해도 몰랐다. 왠 신인배우가 연기를 저렇게 잘해? 쟤 누구지? 똥파리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다 알았 … more →
davidkdesign wrote 1 week ago: 트랜스포머 보려다가 본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본 만화.. … more →
moonkr wrote 3 weeks ago: 작전이란 영화, 주식에서 작전주라는 말이 있다. 보통 이런 작전주는 세력들이라는 개미를 울리는 자들이 있고 그들이 곧 이 주식을 좌지우지한다. 이 영화는 박용하라는 개미가 보기좋게 … more →
djsoulscape wrote 4 weeks ago: 소리에는 드라마적인 의미가 있다. 이 차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찾아봤더니, 러시아산 장애인을 위한 차량인 SeAZ SDZ 1978년 모델입니다. … more →
moonkr wrote 1 month ago: 평범하지 않은 영화다. 1편은 새로운 발상이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본 기억은 없다. 헬기에서 떨어지고 임시심장을 몸에 넣고 전기로 그 심장을 움직이게 하면서 결국 자신의 심장을 찾는 … more →
moonkr wrote 1 month ago: 카 딜러, 모델, 사진 작가. 은행 비밀 금고를 노린 7인의 아마추어 일당 런던에서 중고차 대리점을 운영하는 ‘테리’, 어느날 옛 애인 ‘마틴’ 으로부터 경보장치가 24시간 동안 … more →
moonkr wrote 1 month ago: 2009년 액션의 시작! 본능으로 즐겨라! 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 more →
moonkr wrote 2 months ago: 유감스러운 도시라는 처음 듣는 제목이랄까? 정준호(장충동), 정웅인(이중대), 정운택(문동식, 일명 대가리), 박상민(쌍칼), 김상중(조직 보스, 양광섭) 이정도의 캐스팅이라면 돈 … more →
bleuile wrote 2 months ago: I just watched a Swedish movie, “Let the Right One In.” Such a beautiful and emotional p … more →
moonkr wrote 2 months ago: 자전거 영화랄까? 노노무라 테루라는 어린이가 어릴때부터 자전거를 타는데 .. 특히 언덕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다. 정말 오르기 힘든 언덕도 오르면서 언덕에 대한 자신감이랄까? 그와 … more →
moonkr wrote 2 months ago: 어린 시절 눈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상처,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까지 지켜내지 못했던 과거의 기억은 울버린(휴 잭맨 분)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울버린을 포함해 스트라이커 대령의 지휘 … more →
moonkr wrote 2 months ago: 대단한 혹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라 볼까 말까를 고민하게 만든 영화랄까? 사실 난 혹평 받은 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 .. 이 영화처럼 가볍게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화도 필요하다는 생 … more →
moonkr wrote 2 months ago: 언론의 주목을 받은지 좀 됐지만, 이제야 봤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라 몰입도가 상당했다. 러닝타임이 좀 긴편인데도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볼수있었다. 어릴때부터 인도에 대한 … more →
hmstyle wrote 2 months ago: 포스터 엽문 홍금보는 무술 감독으로서가 훨씬 더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 같다. 살파랑 때도 그렇고 엽문에서도 그렇고 무술에 있어서 영화에 어울리는 합을 아주 잘만드는 것 같다. 이 … more →
moonkr wrote 2 months ago: 이 영화를 남자들의 이야기로 만드거라면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본다. 하지만, 조폭 이야기라면 뭐랄까 어느때와도 똑같이 배신하고 배신하고 배신하고 .. 결론은 그 배신으로 죽고 마는 … more →
cutejengii wrote 3 months ago: 기본정보 : 코메디, 멜로/애정.로맨스 감독 : 개리 위닉 출연 : 케이트 허드슨(리브), 앤 해서웨이(엠마) 홍성진 영화해설 같은 날 면사포를 쓰게 된 두 명의 죽마고우가 서 … more →
moonkr wrote 3 months ago: 핸드폰(2009) 박용우와 엄태웅이 출연한 핸드폰! 뭔가 제목에서 부터 핸드폰과 관련된 일이 벌어질거란 예상은 했다. 영화를 보는 동안 뭔가 핸드폰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 more →
moonkr wrote 3 months ago: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 언더월드3 다. 사실 언더월드 시리즈를 한편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봤다. 미국에서 개봉할때는 엄청난 혹평의 몰매를 맞 … more →
moonkr wrote 3 months ago: 과속스캔들(2008) 박보경이라는 제2의 국민여동생을 만든 영화, 차태현이라는 배우가 그렇듯 .. 즐거움이 빠질수 없는 영화다. 즐겁지만, 중간중간 감동도 주는 그런 영화랄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