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캘린더와 iCal은 쌍방향으로 씽크되지 않는다. 관련 프로그램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유료이거나 혹은 여전히 불안전하다고 한다. 따라서 당분간은 Google을 중심으로 스케줄 관리를 하고 iCal에서 확인을 하는 정도로 이용한다.… more →
the NATUREnigimi wrote 1 week ago: 노비타가 얼마전부터 맥북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은 중고로 봐둔걸 바로 전화해서 연락했단다. 그리고 사러 가는데 함께 가기로 했다. 추운 날씨에 손 발가락이 웨하스가 되지 않도록 빠른 … more →
newrun90 wrote 1 week ago: 맥의 기능에 10%도 써 보지 못했다. 지금까지 가장 유용한건 아이포토(iphoto) 특히 사진을 이름으로 정리하는건 so powerful … more →
newrun90 wrote 2 weeks ago: 맥 사용 10일째 사파리 사용중 주소 입력창이 사라졌다. 주소 입력창을 살리는 것을 몰라서 한시간을 헤매고 사피리 도구막대 사용자화 메뉴를 통해 되살렸음. 파인더 기능이 아직 익숙 … more →
portraitwork wrote 1 month ago: 사진찍는 된장남의 Must Have Item 포스트의 후속편으로 스타벅스에서 사진작업하기를 써볼까 합니다. 먼저 Apple MacBook Pro가 필요합니다. 모양이 거의 비슷하다 … more →
portraitwork wrote 1 month ago: 부제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스타벅스에서 사진 작업하기 제 책상위의 모습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부모님이 올라오신다고 해서 한참을 청소했습니다. 몇달전에 구입한 Mac … more →
holy3k wrote 2 months ago: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년에 최소 2 회 정도는 애플사의 각 컴퓨터 모델 별로 업그레이드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요, 한국 시간으로 오늘 날짜로, 맥미니, 맥북, 아이맥, 그리고 … more →
spix wrote 5 months ago: 갑자기 애플 리모트가 작동하질 않아 혹시나 해서 배터리(CR-2032)를 교환했다. 워낙 애플 리모트의 배터리 소모에 대한 말이 많아 당연히 그러려니 하는 마음에서 였다. 그럼에도 … more →
spix wrote 7 months ago: 내 맥북의 1년 AppleCare 서비스 만료를 약 20여일 앞두고 그 동안 구매를 고민하고 있던 맥북/맥북에어용 AppleCare를 지르고 말았다. 교육기관 할인은 받으니 132 … more →
spix wrote 1 year ago: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 라인이 출시되었다. 맥북에서도 예상대로 알루미늄 케이스에 예상치 못했던 그래픽스 가속기와 멀티 터치 트랙패드 등 도입되었다. 물론 덕분에 가격은 약간 올랐지만 … more →
JAE IL HAN wrote 1 year ago: 구글 캘린더와 iCal은 쌍방향으로 씽크되지 않는다. 관련 프로그램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유료이거나 혹은 여전히 불안전하다고 한다. 따라서 당분간은 Google을 중심으로 … more →
spix wrote 2 years ago: 요즈음 맥북이나 맥북프로를 하나 사려고 벼르고 있는데 정말 잘 안된다. 그냥 이유는 돈 문제이기 하지만 – 난 아직도 노트북의 투자한 비용에 대한 가치에 상당한 의문을 … more →
JAE IL HAN wrote 3 years ago: 만족할 만큼의 성능 – 상상 해왔던 – 은 아니지만 메모리 업그레이드 이후에 역시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 특히나 아직 UB가 발표되지 않은 C … more →
JAE IL HAN wrote 3 years ago: 멋진 파우치, 슬리브 혹은 가방을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 구석 구석을 뒤지는 애플 유저들의 노력에는 찬사를 보낸다. 아마도 이 멋진 디자인을 아무 주머니에 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 more →
JAE IL HAN wrote 3 years ago: 빌 게이츠는 더 이상 윈도우를 들고서도 맥OS 앞에서 주눅들지 않을까? 어쩌면 빌게이츠는 쌓여가는 자신의 재산 만큼이나 OS에 대한 자격지심이 커져갔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런 애 … more →
JAE IL HAN wrote 3 years ago: 한참을 재워 놓고서 사용중인 맥북의 온도는 40°C. 그 사이 47°C가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왠지 차갑게 느껴지는 맥북. 느낌이 좋다. 항상 이 상태로 있어줄 수는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