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진을 처음 본 것은 누구의 맥air 바탕화면에서 였다. 검은 물에서 하얀 플래쉬를 터트린 사진이었는데 누구의 사진인지 몰라도, 픽셀은 좀 깨진 듯 싶었지만 마음에 들었었다. 사진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만큼의 노력을 안 기울인다. 새로운 작가를 찾는 것도 게으르고 기존의 알려진 작가의 이름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많지 않다. 그저 … more →
etc.hidros3 wrote 10 months ago: 그녀의 사진을 처음 본 것은 누구의 맥air 바탕화면에서 였다. 검은 물에서 하얀 플래쉬를 터트린 사진이었는데 누구의 사진인지 몰라도, 픽셀은 좀 깨진 듯 싶었지만 마음에 들었었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