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vncho wrote 23 hours ago: 어제 장인어른, 장모님, 그리고 처형댁과 함께 고스톱을 쳤다. 처음으로 가족끼리 모여 친 고스톱. 고스톱을 즐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장인어른이 특별히 고스톱을 구해와서 치시길 원하셨 … more →
djsoulscape wrote 2 days ago: 정답: 레코드 쇼핑 버스 앱으로 도착시간을 검색 406번을 타고 엘피러브에 가서 레온 웨어와 맨패리쉬 레코드를 사고 오는길에 모바일 업데이트하는 중입니다. 오예… … more →
clvncho wrote 2 days ago: 어제 새벽에 엘에이에 도착한 이후 우리 부부는 예배를 많이 드렸다. 우선 어제 새벽 아침에 있었던 특새 마지막 날을 참석하였고 또 어제 밤 크리스마스 이브는 중국인 교회인 Ever … more →
clvncho wrote 4 days ago: 지금 처음으로 새생명비전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돌아왔다. 특별 새벽예배 마지막날, 다행히 우리는 오늘 새벽 1시에 엘에이에 도착했기에 간신히 마지막 특새에 참석할 수 있었다. 감격 … more →
2fields wrote 5 days ago: 어릴 때나 지금이나 아니면 그 중간이나 나는 늘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두 개의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A는 미약한 희망을 꿈꾼다. 그래도, 혹시나, 어쩌면 등의 말을 붙이면 … more →
clvncho wrote 6 days ago: 방학이 시작한지 4일 째… 금,토,일, 월요일 들을 빈둥빈둥 보내니 힘들다. 할일 없이 그냥 지내는 것이 열심히 사는 것보다 더 힘든듯. 그래서 써본 것이 겨울 방학 계 … more →
Rubyeye wrote 1 week ago: If I smile, then I smiled. If I was happy, then I was happy. Never doubt that those are actually not … more →
2fields wrote 1 week ago: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택시 안에서 라디오 쟈키는 이어지는 곡은 ‘희망’입니다, 라고 소개했다. 매일 같이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밤이었다. 기사는 … more →
clvncho wrote 1 week ago: 오늘 집에 와 보니 우편함에 엽서 한장이 들어 있었다. 열어보니 아파트 주인에게서 온 엽서였다. “Happy Holidays”라는 간단한 글과 함께 Safew … more →
namojo wrote 1 week ago: 아마존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위한 킨들 어플리케이션을 새롭게 발표했다. 물론, 이 어플리케이션은 무료로 사용이 가능 … more →
KaYoung Chung wrote 2 weeks ago: “It is all about networking.” Job search seminar에 가면 항상 듣는 말이다. 그런데, 11월 한 달은 나에게도 해당되는 … more →
clvncho wrote 2 weeks ago: 아침에 일어나 보니 9시 5분… 예배가 오전 9시에 시작이라 우리는 부랴부랴 준비했다. 평상시 같으면 예배에 늦을바에 차라리 2부 예배를 갔겠지만 Stacey와 드리는 … more →
clvncho wrote 2 weeks ago: 흠… 완전 황당… 추천서 받기로 하고 business law class 를 들었는데 막상 끝내고 나니 못 써준다고 하니… 흠… 열심히 했 … more →
2fields wrote 2 weeks ago: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시간 동안 내 땀과 숨결이 묻어 있던 곳을 이제 떠나야 한다. 슬프고 섭섭하고 안타깝다. 그 탓인지 요며칠은 통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일찍 잠을 들 … more →
Rubyeye wrote 2 weeks ago: You with the sad eyes don’t be discouraged oh I realize it’s hard to take courage in a world full of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