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사랑스러운 KDevelop4″ 로 하려다가 너무 감성적이기도 하고 내용이 별로 없는데 많은 기대를 주는 낚시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 바꿨다. 그만큼 맘에 들 것 이라는 의미로 받아 줬으면 좋겠다. 코드 색상이 맘에 든다. 흡사 맥의 MacVim, Aquamacs 를 보는 듯한… CMake 프로젝트를 지원한… more →
Lum7671's Webloglum7671 wrote 1 month ago: 제목을 “사랑스러운 KDevelop4″ 로 하려다가 너무 감성적이기도 하고 내용이 별로 없는데 많은 기대를 주는 낚시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 바꿨다. 그만큼 맘 … more →
suum wrote 2 years ago: 잘 찍히지 않는 나의 사진중 하나가 되겠다. 그래도, 이런 모습이 더 어울릴 듯 하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이런 모습일 때 자연스럽고 편안하다… … more →
suum wrote 2 years ago: 산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행복에 겨워 하늘을 훨훨 날고 싶을 때이거나… 내 삶의 모습에 뭔가 거짓이 들어있거나 또는 분노가 끓어 오를 때이거나 작년 년말에 그런 생 … more →
suum wrote 2 years ago: 무심결에 날을 세어보니 2006년의 마지막에 와 서 있었다. 짐을 꾸려 무작정 덕유산으로…. 오래 전에 다쳤던 무릎의 상태를 점검하고 싶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산에 대한 … more →
suum wrote 3 years ago: 가끔 낯선 곳에 서게 됩니다. 적응되지 못한 눈에 비추이는 모든 모습들이 새롭기만 합니다. 특히나 해가 저물고 내 눈이 볼 수 있는 것의 한계가 드러나는 저녁나절, 조명이 그나마 … more →
suum wrote 3 years ago: 문호리에서 나오는 길… 언젠가 시간 나면 두물머리부터 북한강으로 거슬러 오르며 몇 날 살아보고 싶다. 해가 뜨고 지기까지.. 바람과 구름과 강물의 조합은 날마다 새로워 … more →
suum wrote 3 years ago: 문호리 가는 길이다. 여유있게 대중교통을 이용해보기로 했다. 한남역에서 덕소. 덕소에서 양수리, 양수리에서 문호리..그리고 걸어서 기둥은 기울었고 난간은 휘었고 열차도 굽었고.. … more →
suum wrote 4 years ago: 5일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조용히 흐트러진 마음 다잡아볼까 했지만.. 한 사나흘 조용히 짐승처럼 지내다가 주산지와 안동 병산서원 지나왔습니다. 쓸쓸한 주산지, 가을의 화려함은 간 … more →
suum wrote 4 years ago: 우포보다는 운치가 떨어진다. 그래도 철새들이 여지없이 찾아와 그나마 풍경을 수 놓고 있다. 사실 주남에서는 몇 장 건지지 못했다. 시간도 없었거니와 찍을 만한 포인트를 잘 발견하지 … more →
suum wrote 4 years ago: 봄부터 준비해온 하얀 털복숭이를 안고 있다가 그 무게가 사뭇 컸었는지 다 털어버리고 한갓 집착이라고 여겼는지 다 떨구어버리고 벌거숭이, 홀가분한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