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렸던 ‘아프리카 사람들 [1]‘에서 이어지는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by Franz Fanon)의 서문(by Jean-Paul Sartre)이다. 억압된 분노의 표출, 긴장된 근육의 이완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영어권 세계문학 시간에 본 Amandla의 trailer와 함께 보시길. 춤과 음악이 사르트르의 말대로 식민주의적… more →
행haeng wrote 11 months ago: 이전에 올렸던 ‘아프리카 사람들 [1]‘에서 이어지는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by Franz Fanon)의 서문(by Jean-Paul Sartre)이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