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에 호텔을 나선 우리는 우선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호텔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렀다. 영어메뉴는 없었으나 웨이터 할아버지가 대충 영어가 되서 다행이었다. 난 소세지가 좋으니 소세지와 Einspanner를 시켰다. Einspanner는 간단하게 에스프레소에 크림을 얹어놓은 커피였다. 강렬한 맛이었지만 크림이 커피에 섞이니 왠지 멜란지랑 맛이 비슷한거 … more →
Mingineeringmingineer wrote 1 year ago: 아침 10에 호텔을 나선 우리는 우선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호텔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렀다. 영어메뉴는 없었으나 웨이터 할아버지가 대충 영어가 되서 다행이었다. 난 소세지가 좋으니 … more →
mingineer wrote 1 year ago: 8시까지 Luton공항에 가기 위해서 아침 6시에 일어났다. 나가면서 보이는 타워브리지가 나를 배웅하는듯 했다. 일단은 London Bridge 에서 Luton 까지 기차로 이동. … more →
NCJ wrote 1 year ago: How annoying. After a full week (and add a few days) of just going around everywhere with Ji (she wa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