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지난 금요일(5월8일)이 어버이날이었지만 다른나라도 이런 행사가 있는지 나라마다 카네이션의 의미는 어떤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을 Mother’s Day 로 정하여 어머니가 살아계시면 붉은 카네이션, 돌아가셨으면 흰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고 한다. (영국에서는 사순절… more →
Daily Life & PhotographyJaekyun wrote 3 weeks ago: 상호대차서비스라는 게 있다. 이게 뭐냐하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싶은데 책이 없을 경우, 다른 대학의 도서관에서 대신 빌리는 서비스다. 다시 말하면 내가 무슨 책을 보고 싶은데 … more →
Jaekyun wrote 1 month ago: I don’t know about this site’s advantage. If this one is better, I will move to here an … more →
JAE IL HAN wrote 1 month ago: 난 아직 이런 일이 너무 낯설어. 어떻게 슬퍼해야 하는지 또 그 공백이 가져올 삶의 허무함… 이런거 아직 나에게는 낯설단 말이지. 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 … more →
wukyoung wrote 1 month ago: I went to a movie theater with 경아 to watch a movie “Angels & Damons” on May 15. I bu … more →
shooter wrote 1 month ago: 우리나라는 지난 금요일(5월8일)이 어버이날이었지만 다른나라도 이런 행사가 있는지 나라마다 카네이션의 의미는 어떤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 … more →
JAE IL HAN wrote 2 months ago: 의미 없이 행해지는 수 많은 것들. 스스로가 본질에 대해 고민하지 못한채 관습화된 풀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인생이라는 것은 참 쉽다. 현실이라는 이유로 일생에 단 한 번 이라는 … more →
shooter wrote 2 months ago: Gustav Mahler : Symphony No.5 In C Sharp Minor : mvt. 4 (Adagietto) : Zubin Mehta conducts Isra … more →
shooter wrote 2 months ago: 휴일 아침, 이른 시간에 즐기는 산책은 더없이 상쾌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좋다. 그런 산책길에 만났던 시선을 사로잡는 사물들은 평소엔 예사롭게 지나치던 것 들이어서인지 더욱 … more →
JAE IL HAN wrote 2 months ago: http://eduworld.tistory.com/40?srchid=BR1http://eduworld.tistory.com/40 http://search.wikia.com/inde … more →
JAE IL HAN wrote 3 months ago: 내가 오늘 하루도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실… 나와는 아무런 교감을 나누지 않았던 사람들 때문이 아닐까는 생각을 해본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라주는 사람, … more →
JAE IL HAN wrote 3 months ago: 멋있어 보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한 것은 꽤 오래전 일이다. 물론 깔끔해 보이기 위해서 신경은 쓴다. 또 가끔은 남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아이템으로 최소한 나는 너희들과 다르다는 … more →
shooter wrote 4 months ago: 갈수록 불어나는 체중을 줄여보고자 iPod nano + Sports Kit을 구입했던 때가 벌써 2007년 1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하철 환승역에서 2호선을 갈아타지 않고 직장 … more →
JAE IL HAN wrote 4 months ago: 웹에서 생성하는 다양한 차트. 구글도 있다. http://openlamp.itcanus.net/37 … more →
JAE IL HAN wrote 4 months ago: 청첩장을 받는 순간부터 식장을 떠나는 그 시점까지 결혼을 축하하러 온 하객들과 교감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사람을 초대한다. 축하를 받는다. 그렇다면 좀더 그들을 배려할 필요 … more →
JAE IL HAN wrote 4 months ago: 막장이란 말이 요즘 인기다. 이성이야 말도 안돼는 설정과 갈때까지 가는 막장 드라마에 대해서 반기를 들지만, 무디어진 감성은 이미 막장이 아니고서는 반응을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 more →
JAE IL HAN wrote 4 months ago: 서울디자인DB는 서울의 디자인 리소스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디자인 관련 정보 및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정보지원 시스템입니다. 서울디자인DB가 담고 있는 디자 … more →
JAE IL HAN wrote 5 months ago: PD수첩 봤어. 참… 그렇다. 씨발놈들… … more →
JAE IL HAN wrote 5 months ago: 신점. 그는 지금 내 상황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일, 사람, 돈 모두 밑빠진 독에 퍼붓고 있는 것과 같다고. 그런데 그런 줄도 모르고 좋다 한다고… 늙고 지치고 병들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