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서 자기 혼자만 효과를 본다면 아무 필요가 없다. 사회를 위해, 우리나라를 위해 그런 에너지들이 모아져야 한다. 세계대회 나가 기껏 2등이나 하려고 운동하는 것은 아니다. — 서정학, 마르스 창간호 인터뷰, 117쪽. 지금 검도에서는 칼을 뽑아 야야~~하고 소리치며 연타하다가 어쩌다 유효타격을 한다. 하지만 검도는 그런게 아니다. 우선 상대자의 눈… more →
My Love, Martial Artkabbala wrote 1 year ago: 운동을 해서 자기 혼자만 효과를 본다면 아무 필요가 없다. 사회를 위해, 우리나라를 위해 그런 에너지들이 모아져야 한다. 세계대회 나가 기껏 2등이나 하려고 운동하는 것은 아니다.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검이란 직선으로 가야 가장 빠른 것이고 올바른 것이며 잘 베어지는 것이다. 검을 돌려친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돌려친다면 미안한 말이지만 가죽만 살짝 벗겨져 피만 나고 말 것이다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미동(美童)】 세속에서는 비역(屁役)이라 칭하는데 남색(男色)을 이른다. 중국의 상공자(相公者)와 같은 것이다. 앞서 우리나라 풍속에서는 만약 미동이 하나 있으면 여러 사람들이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Stewart Culin(1858~1929)이 쓴 『Korean Games with Notes on the Corresponding Games of China and Japan』(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품밟기는 몸을 전후 좌우 엇사이로 민첩하게 이동시키면서 자기 품을 만드는 기술이다. 품은 기술을 부릴 때 필요한 모습과 공간을 말한다. 그리고 몸 동작의 기초가 되는 기술이다. —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少林拳法真传』(北京: 北京体育学院出版社, 1990, 제3판.)에서 옮김. 嵩山少林寺拳谱编写委员会에서 1982년 출간한 『少林拳术秘传』에 素林, 徐祇法, 刘金维 등이 공개한 자료를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그 창시자의 제자들은 창시자의 지도로 그 유파의 사람이 되며, 이는 일본 무술인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자신이 속한 유파와 자신을 갈르친 스승을 통해 자신은 사회로부터 인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세계일보 2006년 4월 22일자에 실린 이용복(대한택견협회 상임 부회장, 1948~) 인터뷰 「신비주의무술은 허구 (下)」. 인터뷰어는 이창호(세계일보 기자). 이 인터뷰를 보면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古代武術의 性格을 內包한 合氣術은 그 歷史가 東洋諸武術의 그것보다 오래고, 또한 그것의 母體가 된 가장 深奧한 무술이다. 이 武術의 性質이 殺傷의 技이며, 現今까지 秘術로서 傳授되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오늘 인터넷에서 읽은 몇가지 글을 메모해 둔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전체적으로 일본 무예의 특징은, 오직 적을 죽여 이겨야 한다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모든 것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道高一尺 魔高一丈 — 중국 속담 시간이 펑펑 남아 돌 때는 하는 일 없이 지내다가 발심해서 수련을 하려고 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구나.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니던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