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twell에 있는 처칠 생가에 다녀왔다. 집과 가든의 크기와 보러온 사람이 영국인들 밖에 없다는 사실에는 놀랐지만 입장료가 아까운 곳이었다. 내용물은 아무것도 없는데 단지 유명한 사람의 집이라는 이유로 사진과 물건 몇개만 전시해두고 11파운드 씩이나 받는다는게 어이가 없었다. 역시 나는 성이나 성당같이 건물이 웅장한 곳이 좋다.… more →
Mingineeringmingineer wrote 1 year ago: Chartwell에 있는 처칠 생가에 다녀왔다. 집과 가든의 크기와 보러온 사람이 영국인들 밖에 없다는 사실에는 놀랐지만 입장료가 아까운 곳이었다. 내용물은 아무것도 없는데 단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