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저는 은행 점장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지점을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그가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글쎄” 점장이 대답하길. ”나는 나의 주업무가 직원들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직원들이 일을 할 때 직원들을 방해하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고 대처 수단을 발견하는 것이지요.” 가장 가까운 … more →
arload - load to architectarload wrote 1 month ago: 어느 날 저는 은행 점장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지점을 성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그가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글쎄” 점장이 대답하길. ” … more →
arload wrote 1 month ago: 어디서 부터 변화를 시작해야 할까요? 그건 바로 마음가짐일 것입니다. 내 자신이 변화를 전파하는 Evangelist가 되어야 하며,열정을 지속적으로 유지 할수 있는 Dedicat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Fearless Change 두번째 장에서는 조직 변화를 위한 패턴들을 소개하지 않고, 원론적인 이야기인 패턴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떻게 패턴을 보아야 하는지 설명를 하고 있습니 … more →
arload wrote 2 months ago: 저희 Eva팀이 드디어 두 번째 프로젝트인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 should know (가제 – 모든 아키텍트라면 … more →
김보름 wrote 2 months ago: 이미지출처 www.econature.co.kr/ecarticle/69…25B0.jpg (제주도 주름번데기인데 내 상상 속 공기 번데기와 비슷한 것 같다) 5, 6번 이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범위는 프로젝트의 크기를 언급합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 노력, 자원들이 필요한가?. 어떤 수준의 품질에서 어떤 기능성을 가지는지? 얼마나 많은 위험이 있는지? 어떠한 제약이 존재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Fearless Change 2장에 나와있는 Innovator 패턴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1장 요약 포스트에 언급했던 변화를 수용하는 5 그룹중 가장 변화를 잘 수용하는 사람들에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합니다. 하지만,설계(소프트웨어 또는 다른 것들)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두 가지 선택사항의 존재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Fearless Change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키텍팅을 하기 위해선, 기술 못지않게, 다른 부분(조직 구조, 협력, 대화법등..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오늘 Rebecca의 강의를 들은 후, 아는 분과 설계와 구현간의 gap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설계라도, 개발자가 전혀 다르게 구현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more →
arload wrote 3 months ago: PLoP 첫번째 날인 오늘은 매우 재미나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말로만 듣던 Writer’s Workshop을 직접 체험한 날이였습니다. 하나는 참가자의 역할로 … more →
arload wrote 4 months ago: 여러분!! 인기 있는 Framework를 만들고 싶으신 가요? 저 역시 그렇습니다. 인기 있는 Framework를 만들기 위해 Framework Design Guidelines에서 … more →
arload wrote 6 months ago: 어떤 전문직이든, 전문용어를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같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끼리 효율적으로 대화할수 있습니다. 법조인은 인신 보호 영장 (habeas corpus), 예비 심문 … more →
김보름 wrote 7 months ago: 새로운 기축통화로 중국의 위안화가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꼽는다. 미국의 달러는 죽는 것일까? 기축통화는 바꾸게 될 것인가? 과연 미래의 화폐는 어떤 것이 될 것인가? … more →
김보름 wrote 7 months ago: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읽게 된 책이 있다. “Everything is Miscellaneous” -The power of the new Digital Diso … more →
김보름 wrote 7 months ago: 부제: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 미국은 현재 Cheating Culture가 만연하다고 한다. 그러나 비단 미국만이 이런 문제를 가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확한 추산은 … more →
김보름 wrote 7 months ago: 2009년 프랑스 청소년 상상력 대상 수상 Dystopia 소설 중 최고의 화제작! Dystopia란 유토피아와 반대되는 가상사회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합니다. 정보 출저: 위키피디 … more →
김보름 wrote 8 months ago: Remarkable, Unique, Good & Different 유전자, DNA 자체를 다르게 구성하라! 변지석 교수님의 메세지.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떠올렸다. 그리고 … more →
김보름 wrote 9 months ago: 1978년 를 발표하고 1년만에 내놓은 작품. ‘경영과 정보기술’의 발표 준비를 마치면서, 나 자신에게 상을 내리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무라카미작. 가장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