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스티븐슨의 소설인 크립토노미콘[1]에서, 랜디 워터하우스(Randy Waterhouse)는 자신이 만나는다양한 사람들의 유형에 빚대어 자신의 분류 시스템을 설명했습니다. 드워프[2]는 근면한 일꾼으로, 동굴속의 어두운 고독속에서 꾸준히 아름다운 산출물을 생산합니다. 드워프의 장인 정신은 정평이 나있으며, 산을 움직이고, 지구를 형성하는 엄청난 힘을 발휘… more →
arload - load to architectarload wrote 1 week ago: 닐 스티븐슨의 소설인 크립토노미콘[1]에서, 랜디 워터하우스(Randy Waterhouse)는 자신이 만나는다양한 사람들의 유형에 빚대어 자신의 분류 시스템을 설명했습니다. 드워프 … more →
arload wrote 6 months ago: 아키텍팅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또 실제 코드를 구현하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개발자와 아키텍트가 서로 꿈꾸는 생각의 차이라고 할까요? 세상엔 개발자가 꿈꾸는 이상적인 아키텍트도 … more →
arload wrote 9 months ago: 곧 있을 제 2회 Meet The Architect 세미나 정보를 여러분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만날 아키텍트는 장승운 이사님이십니다. 1 회 세미나를 멋지게 … more →
arload wrote 1 year ago: 아키텍트! 참으로 열망하고 있고 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키텍트와 관련된 여러가지 글을 적었지만, 과연 우리에겐 아키텍트의 롤이 언제쯤 주어질까요? 이런 수동적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