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영 wrote 1 month ago: 영국의 극장용 광고로 제작된 이 영상은 무척 충격적이다. 이 광고는 영국의 환경보호단체인 Plane stupid이 의뢰하고 광고회사 Mother사가 제작했다. 영국의 환경단체 Pl … more →
Paul Lee wrote 1 month ago: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싸이월드가 네이트와 통합된 이후로 제 의사와 상관없이 네이트 사이트에 자주 가게 되는데요. 늘 그러는 건 아닌데, 그냥 켜놓고 가만히 내비둬도 무슨 … more →
임주영 wrote 1 month ago: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에서는 더블린에 시민들의 껌을 버리는 것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와같은 옥외 캠페인을 벌였다. 껌 투척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공익 캠페인 … more →
임주영 wrote 1 month ago: Lucy Anderson 이라는 아르헨티나의 화장품 회사의 안티에이징 광고이다. 왠 마녀가 등장 하는걸까?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 … more →
JAE GEUM LEE wrote 2 months ago: 이런 광고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 more →
JAE GEUM LEE wrote 5 months ago: 맥스웰 광고는 초반부터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인터넷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스무살의 고백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광고로, 직접 대학교를 찾아다니면서 아무 콘티 … more →
임주영 wrote 7 months ago: 미국의 California Department of Food and Agriculture 운영하는 우유 프로모션을 위한 별도 기관인 California Milk Processor … more →
JAE GEUM LEE wrote 8 months ago: 공사판에서 볼수 있는 저 낯익은 노란 테이프!!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는데 성공한거 같다..^^ 가까이서 보니…광고 테이프 였던 것 www.everythingisok … more →
JAE GEUM LEE wrote 9 months ago: 매일 학원을 가기 위해 탔던 bart! 우리나라로 치면 지하철인데 소음이 굉장히 심하고, 그 소음에 비해 그렇게 많이 속도가 나지 않은 그런 교통수단이다! 우리나라처럼 광고가 많지 … more →
JAE GEUM LEE wrote 9 months ago: 마케팅은 기업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다. 오바마와 메케인이 미국을 뒤흔들었던 08년에 나는 이런 광고를 봤다. vote의 결과를 판매되는 커피의 컵으로 search할 수 … more →
JAE IL HAN wrote 2 years ago: 관심은 있지만 수집광 처럼 뭔가를 모으는 취향은 아니라서 역시 Sign 관련된 사진도 별 볼일 없다. 2007년 한 해 동안 저장된 이미지를 분류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으니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