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오르간이라고 하면- 그 연상되는 음색, 그러니까 로타리 스피커의 웅장함이라던지 jimmy mcgriff의 훵키한 터치, ed lincoln이나 walter wanderley의 싱코페이션 그루브를 떠올리지만, 사실 오르간은 스스로의 소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다른 소리들을 흉내내기 위한 가장 원형적인 형태의 신디사이저 컨셉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드로우바(dr… more →
djsoulscape wrote 3 months ago: 흔히 오르간이라고 하면- 그 연상되는 음색, 그러니까 로타리 스피커의 웅장함이라던지 jimmy mcgriff의 훵키한 터치, ed lincoln이나 walter wanderley의 … more →
wonkee wrote 6 months ago: 오늘은 360 파티가는날 http://www.360sounds.net/ … more →
djsoulscape wrote 6 months ago: 오는 5월 22일 잠실 롯데 호텔에 위치한 Mega C.C.에서 세 번째 360 stadium이 개최됩니다. 서울의 디제이들이 중심이 되어, 로컬 문화를 서포트하기 위해 만들어진 … more →
djsoulscape wrote 7 months ago: 턴테이블랩에서도 품절이라는 (무려 5장 입고) freak unique… unfact store에서 재입고! … more →
toughkidcst wrote 9 months ago: Please don’t disconnect. … more →
djsoulscape wrote 1 year ago: message from 360 sounds 31st 360sounds! 베스킨 라빈스도 녹여버릴 뜨거운 31번째 360sounds가 10월17일 금요일밤 압구정에 위치한 클럽 AI … more →
djsoulscape wrote 1 year ago: 어디부터 시작해야할지… 1988년은 저에게는 힙합(혹은 랩 뮤직)을 진지하게 접하게 된 해로 기억됩니다. 88서울 올림픽이 있었고, 라디오에서는 과거 어느때보다 세계화에 … more →
djsoulscape wrote 1 year ago: <click the poster> so, this gon be the biggest party for the whole 360 friends. don’t mi … more →
plastickid wrote 1 year ago: 지난 “summer madness”에 이어 이번 28번째 360sounds도 아주 후끈했다.주변에 멋쟁이 친구들이 많이 와줘서 너무나 신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more →
plastickid wrote 1 year ago: break bakery가 주최하는 floppy disko에서 DJ soulscape이 특별게스트로 초청되어 우르르 좀비들마냥 몰려갔다.갔더니 역시 우리의 형제 자매들이 반갑게 나를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