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jh wrote 4 days ago: 크리스마스 이틀 전…안젤라네 식구들과 저녁을 먹었다. 아이들 선물 교환이 있었고… 덤으로 나도 선물을 받았다…(예이~~~) 둘다 이름이 박힌 수건을 … more →
2listen2 wrote 1 week ago: The year 2009 is now coming to a close, and it’s time to take a look back over the past 12 mon … more →
calmi wrote 1 week ago: 다시 또 연말이 다가왔다. 연말이면 ‘올해에 내가 제일 좋아했던 음악’을 정리하곤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제 2000년대를 10년 보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 more →
pizpaz wrote 4 weeks ago: 1. The Northeast Passage Opens for Business 2. Iraq’s New Flashpoint 3. A Hotline for China an … more →
bonobono wrote 4 weeks ago: 2009년은 걸그룹 홍수. 삼촌팬들의 지갑을 가장 많이 여는자가 승자 … more →
sanghoon kim wrote 1 month ago: Hoonsolo.com What you need, when you need it English Español Français 中文 Deutsch Português 日本語 Neder … more →
calmi wrote 3 months ago: 마이클 무어가 돌아왔다. “Roger & Me“를 시작으로 “Bowling for Columbine“, “Fahrenh … more →
calmi wrote 3 months ago: 작가 이름만 믿고 무조건 읽에 되는 몇 안되는 사람중 하나가 내게는 Bill Bryson 이다. 그의 여행이야기나 역사이야기나 거의 빼놓지 않고 다 읽은 편인데, 그의 책은 한페이 … more →
calmi wrote 3 months ago: 국내에서도 10월 말에 개봉을 한다고 한다. http://www.inglouriousbasterds.kr/ 원래는 The Inglorious Bastards 라는 70년대 영화에서 … more →
calmi wrote 3 months ago: 요즘처럼 ‘앨범’ 이라는 것의 가치가 땅에 떨어진 시대에, 이런 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대단하다. 앨범전체가 스토리이며 작품인 그런 앨범들. 마 … more →
calmi wrote 3 months ago: 회사의 문제점이나 팀/부서에 대한 피드백을 해달라고 하면 우리들은 “사람” 대한 문제로 거의 대부분을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즉, 전략이나 Goal, 사업계획 … more →
calmi wrote 3 months ago: 인터넷이 문화의 다양한 발전에 도움을 주고 다른 의견/생각들을 표현하는데 좋은 미디어가 될 것이라는 희망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지난번 넉두리에 이어. 그 고민에 연장에서, 새로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