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wrote 2 years ago: 휴일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수업을 강행군해야하는 요즘이지만 조금이라도 내 시간을 갖고 싶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새벽1시를 넘기는 경우가 많다. 별 소용은 없을거라 생각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오늘은 10년에 한번 책상정리 하는날. 각종 선들은 케이블타이로 묶고, 책상 닦고, 모니터 닦고, 묶은 먼지 털어내고…. 장장 반나절에 걸친 대 청소… 이제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이제는 생일이 그리 달갑지 않은 나이가 되었지만 멀리서 챙겨주러 오는 친구, 제자들에겐 고마울 따름이다. 함께하진 못했지만 축하해준 다른 분들에게도 감사를… ^.^)// … more →
수채화 wrote 3 years ago: 지난 토요일에 도착한 IKEA책장. 그동안 맘에 드는 책장이 없어 오픈하고 거의 한달동안 바닥에 쌓여있던 책들이 드디어 제자리를 찾다. 그런데 뭣하러 한달이나 고민을 했는지 원 … more →
수채화 wrote 3 years ago: 2006 ‘April’ 캔버스에 유화. 100cm x 65cm 지난 토요일 시집보낸 그림. 제목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얼떨결에 ‘4월’이라 … more →
수채화 wrote 3 years ago: 오픈 일주일전에 주문한 IKEA소파. 오픈하고 2주가 지난 후에야 도착하다 ㅠ.ㅠ … more →
수채화 wrote 3 years ago: 오픈하고 일주일이나 지난 후에야 상담실 도배를 끝냈다. 찬반양론이 갈리는 극단적인 도배지. 찬: 화사하다. 전체 분위기랑 잘 어울린다. 반: 룸쌀롱이나 단란주점 같다. 도배지가 튀 … more →
수채화 wrote 3 years ago: 박지만화실 홈페이지 > 클릭 새롭게 출발하며 조촐한 파티를 엽니다. 오셔서 축하와 격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실전화: 051-553-2201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