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wrote 1 year ago: 요즘 꽤나 열심히 독서를 하고있는 하빈. 20권을 읽으면 뭔가를 사주기로 엄마랑 약속이 되어있다던데… ㅎㅎ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한동안 자주 얼굴보기 힘들었는데 오히려 하루종일 바쁜 요즘은 내가 일찍 일어나다 보니 매일아침 아들얼굴을 본다. 이번달 지나면 벌써 열살. 아이들이 크는걸 보면서 내가 나이들어감을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Alton Alobics 100 주니어용 자전거. 지난 주말 주문했던 자전거가 오늘 집에 도착했다. 화실에서 수업하고 있는데 집에서 전화가 왔다. 하빈이의 흥분한 목소리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지난 일요일 나녀온 용궁사. 누군가 용궁사 좋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고 마침 공사중이라 임시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괴로웠다. 주차비 2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픽사의 모든 애니메이션을 DVD로 구입했지만 이번 ‘라따뚜이’는 사실 예고편을 봤을때 별로 땡기지 않았었다. 하지만 별 기대없이 막상 보고나선 역시 라따뚜이도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당일코스로 후다닥 다녀온 경남 합천군 ‘바람흔적 미술관’. 날씨가 흐려서 그랬을까? 이름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염세적인 냄새가 나는 그런 곳이었다. 커다란 바람개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대변항에 가려다 마음이 변해 대변 조금 못가서 있는 연화리 포구에 잠시 내려서 바람만 쐬고 돌아옴. 역시 밥을 맛있게 먹어야 되는데 지인이 알려준 맛난집을 잘못 찾아가 맛없는 밥을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자전거 타기에 재미붙은 母子의 부름을 받아 주말마다 자건거를 타러 다닌다. 흐린 날씨라 자전거 타기엔 좋았다. 머리를 짧게 깎고 나니 불과 몇주전에 비해 부쩍 커 버린것 같다. 자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하빈이가 그린 RX-7. 요 며칠 Initial D를 열심히 보더니 이 차가 제일 맘에 든다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