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입니다. 요즘 다들 많은 업무에 정신이 없는것 같아서. 하지만 서로 다들 모르는 가운데에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즐겁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net 들중에 정보와 소속감의 소외를 받는 분들이 계시지 않은가… 특히 본인의 열정을 감추지 못하는 .net들이면서도 .org 가 아님이라는 스스로가 가지는 굴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more →
Captain paulo's Logbookjosephpaul wrote 1 month ago: 폴입니다. 요즘 다들 많은 업무에 정신이 없는것 같아서. 하지만 서로 다들 모르는 가운데에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즐겁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net 들중에 … more →
josephpaul wrote 3 months ago: 안녕하세요.저희에게 귀한 시간을 내주셨는데 감사하다는 말이 늦어서 메일을 보냅니다. 어제 Sam의 아버지와 통화를 하면서 좋은 분들을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 드렸습니 … more →
josephpaul wrote 4 months ago: 지난 회의에서 우리는 직함 표기를 Captain, Mate, Sailor 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Captain, Mate의 경우, paulo, danny, chris에게는 … more →
josephpaul wrote 4 months ago: 안녕하세요. Captain Paulo 입니다. 지난 며칠동안 CSNa의 Identity를 표현하기 위한 Slogan을 고민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것은 Reasonabl … more →
josephpaul wrote 4 months ago: 뭐… 그거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 아닐까요. 잘 될려고 모인거니깐. 여하튼 대니가 저한테 45%가 부담이 되느냐는 질문을 했었습니다. 퍼센테이지의 부담이 아니라 공동 … more →
josephpaul wrote 4 months ago: 우리는 좀더 엄밀한 의미에서 같은 배를 타는 최종 단계를 지났다고 봅니다. 이제 항해를 계속 하면서 막연하게나마 동의한 내용들을 하나하나 구체화 시켜 가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 more →
josephpaul wrote 4 months ago: 메일 잘 받아보았습니다.정말 돛단배가 귀엽네요. (제가 익숙치 않아서 아직은 이모티콘이나 감탄사를 잘 못 쓰겠습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심볼과 로고타입이 너무 큰 것이 아닌가 … more →
josephpaul wrote 4 months ago: 좋은 대답입니다. 다만 불충분한 답변이기도 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본인에게 타협없음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것과 경제활동이 의미하는 것은 어떤 의 … more →
look341 wrote 7 months ago: 편지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받은 손글씨 편지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마음이 감사합니다. 손으로 직접 쓰는 편지에는 정말이지 무엇인가 힘이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나도 편지를 좀 써 … more →
josephpaul wrote 8 months ago: 그 현실이 이제 점점 다가옵니다. sam은 어제 영사관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쉽게 4월 중순경 한국에 들어 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회사라는 것을 설립하는 것의 마음 고생 … more →
josephpaul wrote 8 months ago: 아름다운 오후네요… 의 뉘앙스가 상당히 복합적이군요. 방금 제 아내와의 메신저중에서 비슷한 뉘앙스라고 추측되는 구절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런 날인가 봅니다. 사람의 인생이란 … more →
josephpaul wrote 8 months ago: 오늘 Sam에게도 갑자기 이야기를 해서 생뚱맞았겠지만 우리가 같이 만나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맞춰가야 할 점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들더군요. 워낙 … more →
Peter Kim wrote 1 year ago: 효빈이가 ‘경찰관 아저씨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쓰다. 누가 도와주지 않은 8살 1학년의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 정말이지 어린이들의 마음은 천사 같다.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