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였나. 아버지가 홍콩에 출장을 가신적이 있었다. 선물로 이 만화 완구를 사다주셨었다. 중요한건 스토리가 기억이 아무것도 나지않아.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변신하고, 마크로스같이 비행기가 로봇으로 변신했다는것밖에는. 장난감은 이렇게 생겼었죠. 이장난감보다 옆집 형의 간담 (건담아닙니다. 마… more →
Bonobono's Blogjsooa wrote 3 months ago: 예전에.. 청량리 역에서 아이들과 엠티를 가다 말고 역광장에서 친구들과 무작정 뛴 기억이 있다.. 물론 친구들은 그냥 뛰고 싶어하는 내게 동조 되어서 같이 뛰어준 것 뿐이었다. 그 … more →
bugbite1 wrote 6 months ago: http://www.doing-fine.com/camping1.htm에 가면 전 페이지 볼 수 있다 … more →
bonobono wrote 7 months ago: 유치원때였나. 아버지가 홍콩에 출장을 가신적이 있었다. 선물로 이 만화 완구를 사다주셨었다. 중요한건 스토리가 기억이 아무것도 나지않아.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변신하고, 마크로 … more →
spix wrote 2 years ago: 어느 날, 오랜 만에 옛날 커피를 즐기던 시절의 느낌이 되살아 났다. 이제는 원두를 갈아 커피 끓이는 것도 귀찮게 느껴질만큼 게을러진 지금, 이 아침에 새로이 느껴지는 커피 향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