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불꽃 13 김한림 정지아 (지은이)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2006-11-20 정가 : 6,500원 남편 없이 아이 셋을 기르면서도 민주주의 운동을 위해 헌신했던 김한림의 일생이다. 누구에게도 표내지 않아서 지인들만이 그의 활동을 알았다고 한다. 자신의 차비와 음식을 아껴서 나누어 주었던 김한림은 활동가를 넘어서 성인처럼 보인다. 육칠십년대… more →
anandahiseka wrote 2 days ago: 영화를 많이 보러 다니지만 어제처럼 보았던 영화를 다시 보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었다. 물론 영화관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많았다. 다크나이트와 요 근래에는 썸머워즈까지 정말 많 … more →
haeng wrote 1 week ago: 어쩌자고 이렇게 clear? 어쩌자고 이렇게 0도씨? 한 자리에서 끊임없이 조곰조곰 시계 방향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뒤통수(또는 앞통수)로만 바람을 맞을 수 있다. 겨 … more →
cesia wrote 1 week ago: 굽시니스트의 밀덕후 만화 2권. 아마도 역사학도로서, 이런 만화를 계속 그리는 것에 부담이 컸던 듯. 2권은 1권에 비해 발랄함은 훨씬 떨어지고, 대신 2차대전의 후반부에 대해 가 … more →
3343tom wrote 1 month ago: 이슈3# 두 천재의 2세는 천재일까 아닐까. 이 흥미로운 조사결과에 대해 뉴스메이커가 보도했죠. 정>최 근 언론의 조명과 함께 세인의 주목을 끈 커플은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 more →
3343tom wrote 1 month ago: 여자와 전화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여자와 전화는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다. 나 는 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혼자 하숙을 했다. 그런 … more →
cesia wrote 1 month ago: 이 책에서 가장 긍정적인 것은, 이 책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라는 것이다. (정말인지는 모르겠고, 표지에 그렇게 써 있길래.) 그리고 주말에 가 본 서점 … more →
cesia wrote 1 month ago: 이름은 많이 들어왔던 일본 비지니스 컨설턴트인 오마에 겐이치(정확히는 ‘오오마에’)의 책을 읽다. 가장 근작이라 우연히 이게 내가 본 그의 첫 책이 되었는데, … more →
Paul Lee wrote 1 month ago: 전병욱 목사님의 “권능”을 선물 받았다.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 mp3 를 다운받아서 여러 차례 들었던 경험으로, 설교를 참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말씀하시는 방법 자체가 … more →
lum7671 wrote 1 month ago: 현재 보고 있는 책입니다. 이것 저것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에 여러 언어들을 사용하다 보니 언어는 비슷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었습니다. Objective-C 를 처음 본게 20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바닷가에서 술 마실 때마다 늘 생각나는 영화 파이란의 원작이라는 말에 어느 서점가에서 집었던 책이다. (꽤 오래전일이다. 산 것도, 읽은 것도) 작가 아사다 지로는 “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호수공원 홈에버든가 ? 이마트같은 대형마트. 거기서 와이프가 샀던 걸로 기억한다. 3,000 원이면 부담도 없고 열장정도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구석에 동화풍의 그림이 한장씩 있어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2002년 노벨상 수상작> 이라고 표지에 써있길래, 그리고 마침 서재 한켠에 있길래 출퇴근하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의 출처는 정확하진 않지만 아마도 와이프가 나한테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소비에 대한 누진세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책. 집도 사고 연봉도 오르고 차도 사고… 절대적인 소비수준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데 왜 난 행복하다는 생각이 안 드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내가 가지고 있는 판본과 표지는 좀 다르지만 아마도 출판시기는 비슷할 것이다. 역사책을 읽는 것은 늘 흥미롭다. 읽다 보면 사건 / 사고에 대한 묘사보다 그에 관한 인물들의 반응과 … more →
soyul's papa wrote 1 month ago: 재미있게 읽었다. 같이 읽고 있던 미국사 이야기와 함께 보니 내용들이 더 쉽게 이해되었는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웬지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는 …. 보호무역주의가 어 … more →
Paul Lee wrote 2 months ago: 1948년에 나는 6일간 독일을 방문했습니다. (중략) 나는 3일 동안의 모임을 위해 50명의 독일 사람들을 초청했는데 그 중 25명이 응했습니다. 나는 매일 저녁 세 시간씩 그들 … more →
Paul Lee wrote 2 months ago: “재생산을 위한 출생”, 영어로는 “Born to Reproduce” 라는 제목의 이 책을 접했을 때, “생육하고 번성하라” 라는 말씀과 함께 ‘아이 많이 낳으라는 책인가? 이런 … more →
Paul Lee wrote 2 months ago: 맨 처음 시대의 요청이라는 제목을 보고 지금 시대 상황이 이러니 이러한 종류의 일꾼들이 필요하다라는 등의 내용이 예상되었다. 정보화가 가속되면서 교회 사역들을 위한 정보들의 활발한 … more →
Paul Lee wrote 2 months ago: 독실한 크리스천 가정에서 자란 구원회 군은 공부를 즐기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자기만의 즐기는 공부, 그리고 복습을 빼먹지 않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서 초등학교 때 이미 선행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