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e wrote 2 months ago: 책임 2 + 선임 1 + 사원 1 책임 3 + 선임 2 + 사원 1 수석 1 + 책임 3 + 사원 1 어쩌라고? … more →
kane wrote 2 months ago: 회사 내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아무거나 간다고 말만 하고 갔다 오란다.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 지난 2년간 교육에 참석한 적 없다. 무슨 교육 받아도 되겠냐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첫 … more →
kane wrote 3 months ago: 이번 주 업무 보고서 파일을 자동으로 만드는 스크립트를 작성했다. 주간 보고서를 개별 파일로 관리하는데, 매주 업무 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지난 주 업무 보고서를 복사해서 앞에 붙 … more →
kane wrote 6 months ago: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어쩌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보다 하기 싫은 일을 하는 시간이 길 수도 있다. 하기 싫은 일은 안 하면서 살 수 있을 … more →
kane wrote 1 year ago: 틀림없이 제가 다니는 회사는 5시 퇴근에 주 5일 근무인데 저와 좀 떨어진 곳에 근무하는 친구들은 10시 전에 퇴근하는 걸 보기 힘들며 일요일 휴무’도’ 못 … more →
kane wrote 1 year ago: 마음이 안 좋다. 동기 한 명이 본사로 발령 받았다. 내가 이 소식을 들은 건 엇그제쯤. 갑작스럽게 결정되었다. 일하고 있던 자리에 찾아와 인사하고 갔다. 오늘이 마지막 나오는 날 … more →
kane wrote 2 years ago: Mentor Graphics에서 주최한 EDA Tech Forum 2007, Korea에 다녀왔다. 신책임님이 신청하라고 해서 신청했고, 가자고 해서 갔다. 결국 아무 생각없었다는 … more →
kane wrote 2 years ago: 특별한 이유나 목적은 없습니다. 제가 취직을 했기 때문에, 다 못 쓴 글을 정리하는 것 외에는 더 이상 구직일기를 쓰지 않을 겁니다. 그 대신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는 일들을 … more →
kane wrote 2 years ago: S모사 그룹연수를 다녀왔다. S모사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사람을 뼈속까지 부려먹는 곳’이었다. 연수원 생활에 대한 소문들도 그리 다르지 않았다. 이것저것 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