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집에 들어왔다…13:12에서 23:15까지 일 하고 왔다…그 중에 1:30정도가 잔업였다. 한국은 잔업이 당연할 진 몰라도 스웨덴은 보통 그렇지 않다. 지하철에선 그냥 시키면 다 해야된다는 이미지가 있지오? 하지만 우리는 잔업을 거부할 수 있다. 거부해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지만 대기하는 사람이 없으면(있으면 잔업… more →
자유의 사도dyyu wrote 1 week ago: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탄 지하철에 바이올리니스트가 탔다. 미리 조율해온 듯, 몇번 현을 움직이더니 앰프를 켜고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와우.. 그의 연주는 음악홀에서나 … more →
hidros3 wrote 4 months ago: 신금호역이 있는 곳은 산꼭대기입니다. 정확히는 산꼭대기 바로 밑입니다. 역에서 나와 조금만 올라 공원에 오르면 남산타워가 거의 비슷한 높이에서 보입니다. 전체가 다 보이는 것은 아 … more →
bugbite1 wrote 5 months ago: 스페인의 빌바오에 있다오 에너지도 지역에서 조달되고, 브레이크에 에너지 회수 장치도 해서 효율을 33% 더 높였다고. … more →
Anthony Yoon wrote 7 months ago: 휴일을 맞아 명동까지 귀한 몸 행차 하셨었는데, 지하철 서비스가 맘에 안들어 불만입니다. 일단, 표지판에 ‘← 충무로, 동대문 어쩌고 저쩌고 방 … more →
haeng wrote 8 months ago: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하이힐을 신고 팔짱을 낀 채 창밖을 보고 있었다. 지하철의 창밖이니 땅 속이지.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하이힐을 신고 팔짱을 낀 채 땅 속을 보고 있었다. 그 … more →
jayusado wrote 9 months ago: 아까 집에 들어왔다…13:12에서 23:15까지 일 하고 왔다…그 중에 1:30정도가 잔업였다. 한국은 잔업이 당연할 진 몰라도 스웨덴은 보통 그렇지 않다. … more →
jayusado wrote 10 months ago: 오늘 좀 많이 피곤한 하루였다. 날씨도 흐렸고 비가 올듯말듯했다. 그래서 조금 울적한 마음으로 하루가 시작 되었는데, 일하면서 그 기분을 풀어 줄 일이 없었다. 가끔 손을 흔들어 … more →
jayusado wrote 10 months ago: 올 11월부터 최소한 8년 동안 스톡홀름 지하철 운영할 회사가 발표 되었다. 원레 홍콩회사인 MTR로 결정 되었다.스톡홀름 지하철은 시가 관할하고 운영할 회사와 용역계약을 만드는 … more →
박관호 wrote 1 year ago: 하루동안에 특정한 일을 하는 데 사용하지 않고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까지 이동하는 데에만 사용되는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학교에서 좀 멀리 떨어진 집에서 통학을 하는 나는 학교를 … more →
Jisurk Pyun wrote 1 year ago: 우리가 매일 경험하고 있는 것 중에서 경기 동향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택시 정류장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들의 수, 평일날 오전에 관악산 역 … more →
Dennis Lee wrote 1 year ago: 오늘과 내일은 집 근처 사무실이 아닌 여행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다른 장소에서 업무 지원을 해줘야 할 일이 있다. 그래서 일산에서부터 분당까지 출퇴근이 불가피 했다. 당초 생각은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