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그렇게 실었길래… 기사를 보았더니. 중앙일보 대문. 2009년 7월 9일 점심시간. 송기인 신부가 'DJ 닥치셈'이라고 했다는게 톱이다. 역시나 중앙의 돋보이는 꼭지 뽑기 신공이라고나 할까. 원래 기사는 여기. 만난 사람 = 박보균 정치분야 대기자 -노 전 대통령의 유서는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 more →
한국 정치 실록bugbite1 wrote 5 months ago: 대문에 그렇게 실었길래… 기사를 보았더니. 중앙일보 대문. 2009년 7월 9일 점심시간. 송기인 신부가 'DJ 닥치셈'이라고 했다는게 톱이다. 역시나 중 … more →
bugbite1 wrote 5 months ago: 각하 ‘최초’ 기록 세우신게 뭐 한둘이겠냐마는, 이 대통령은 가방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지방 출장 때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기에 앞서 … more →
bugbite1 wrote 5 months ago: 이제 다수 국민은 가짜 선동극에 익숙해졌다. 역설적인 학습 효과다…오보와 사실을 교묘히 혼합했다. 일반적 상황에는 사실을 깔아놓고 결정적 대목에 거짓을 배치했다. 그럴 … more →
bugbite1 wrote 6 months ago: 좀 지난 기사지만, 봐도봐도 신기해. 한편 청와대 시키신 ‘문자 고대로’ 쓴 기자 녀석들… 혹시 고수 안티 아니야? 2009년 2월 13일, 미디어 … more →
bugbite1 wrote 6 months ago: 1. 몸으로 중장비 앞에 선 지율스님은 유죄 부실 환경영향평가 공사안은 무죄 (조선일보 2009년 4월 24일 손진석 기자) 2. 지율스님 공사방해로 인한 피해액 2조 5000억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