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우리와 너무나도 연관되어있습니다; 죄를 버린다는 것은 우리의 눈을 몸에서 빼어내는 것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잠시동안이나마 너무나 익숙해진 그 죄의 길에서 벗어날지 모르고, 그들의 정욕에서 어려움 없이 어느 정도 자신을 제어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모든 죄악에서 멀어지는 것과 너무나 친한 정욕과 떨어지는 것, 말 그래도 어… more →
회복해야 할 복음: Savoring ChristIlluminator wrote 1 year ago: “죄는 우리와 너무나도 연관되어있습니다; 죄를 버린다는 것은 우리의 눈을 몸에서 빼어내는 것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잠시동안이나마 너무나 익숙해진 그 죄의 길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