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즈니의 책 그림자의 잭~역시나 요즘 책을 안읽고 있다가 이게 한글판으로 출판되었다길래 읽어보았다. 젤라즈니답다고 해야하려나, 그 특이한 상징성을 여기저기 뿌려놓고 환상소설과 과학소설을 넘나드는 (이 소설에선 정말로 넘나든다고 해야할까???) 내용을 그려넣었다. – 하지만 역시나 환상소설이라고 봐야… 왠지 모르게 다른 젤라즈니 소설의… more →
malfunction junctionJulian wrote 1 week ago: 젤라즈니의 책 그림자의 잭~역시나 요즘 책을 안읽고 있다가 이게 한글판으로 출판되었다길래 읽어보았다. 젤라즈니답다고 해야하려나, 그 특이한 상징성을 여기저기 뿌려놓고 환상소설과 과 … more →
Julian wrote 1 year ago: Prologue to the trumps of doom. 최근 다 읽은 단편집 manna from heaven에 수록된 딸랑 2쪽짜리 글이다. 단편집 독후감을 쓰자니 너무 귀찮고 … more →
Julian wrote 1 year ago: 1,2권으로 나눠져있는 책. 젤라즈니의 유명한 판타지중 하나라고 한다. 그.그.그런데…. 앰버만한 재미는 없다. ㅋㅋ 내용이 너무 정통파 환타지라서, 젤라즈니 특유의 색 … more →
Julian wrote 1 year ago: 11월 싱가폴 출장중에 시간 죽이기의 일환으로 읽은 책. 대단히 유명한 책은 아니고, 내용도 그다지 아주 새롭거나 하지 않다. 어찌보면 젤라즈니의 전형적인 책을 다시 우려먹은 맛이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