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하는 생각인데, 정치인과 연예인의 차이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내가 느끼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 그리고 정치인은 지지도를 먹고 산다. 우리는 연예인의 인기는 지지도라고 하지 않지만 정치인의 지지도는 종종 인기라고 말하기도 한다. 아마 그래서 모든것이 헷갈렸나보다. 요즘 정치인은 정치를 하기 보다는 인기를… more →
너는 누구냐.Freermarket wrote 1 day ago: 정부 여당에 대한 비판과 조언 4대강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도 그렇다. 특히 답답했던 것은, 4대강에 반대하는 논리는 많이 들리는데, 실제 사업 … more →
sunnybunnyyang wrote 1 week ago: 지극히 주관적인 미를 객관적 기준으로 정의하려 할때, 아름다운것, 예쁜것, 귀여운 것들이 주는 즐거움은 사라지고 오직 한가지, 병적인 미에대한 집착이 시작된다. 원인모를 자괴감과 … more →
jhkhj wrote 1 month ago: 나는 브로그에 글을 올리는것을 신문이나 방송매체에서 뉴스나 방송을 보고 충동적으로 글을 써서 올리게된다. 사진도 함께 올려서 더좋은 글과사진을 더 좋은 블로그를 꾸며 볼 생각이다. … more →
grumbleright wrote 1 month ago: 몸싸움후 날치기 통과, 무효논란이 벌어지고 있을때도 난 결국에는 미디어법이 그들의 의도대로 효력을 발휘하게 될 것임을 짐작하고 있었다.그래서 헌재의 이번 결정이 그리 놀랍지는 않다 … more →
grumbleright wrote 1 month ago: 유창선의 시선 :: 한나라당의 재보선 패배가 의미하는 것. 5석중 2석이나 얻었으면 성공한 것 아닌가? 그동안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비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석이나 얻었다는 것 … more →
slee36 wrote 2 months ago: 이명박 정부 들어서 한국의 언론 자유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20일(현지시각) 발표한 ‘2009 세계 언론 … more →
이家 LEE wrote 2 months ago: 변화와 혁신 변화와 혁신에는 정치가 개입한다.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변화와 적응이 있으려면 반드시 엄청난 내부적인 정치적 갈등이 선행되기 마련이다. [권력의 경영]은 권력에 대한 … more →
Freermarket wrote 5 months ago: 박근혜 “미디어법, 여야 합의처리해야” 강조 :: 네이버 뉴스 . 박근혜 의원의 얘기를 듣고, 궁금증이 생긴다. 합의를 위해 토의하고, 의견 차이를 좁혀 보고 … more →
hmstyle wrote 6 months ago: 시스템으로서의 정치가 이상적으로 작동하는 모습을 상상한다면 그것은 바로 드라마 ‘웨스트윙’일 것이다. 적어도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의사결정이 100% 합리적이고 … more →
고문정 wrote 6 months ago: 정치, 특히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서 별 관심도 없는 소위 이기적인 국민의 한 사람인 내가 어제 외대에 초청온 진중권씨의 강연에 참석했다. 이 분의 강연을 듣고 느낀점이라기 보다는 … more →
Freermarket wrote 7 months ago: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알리는 신문 기사에 서거가 맞냐 자살이 맞냐로 한바탕 논란이 있었다. 나는 사실 이런 논쟁은 별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둘 다 맞기 때문이다. 스스로 … more →
Freermarket wrote 7 months ago: 이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후일을 잘 예측한 것에 감탄하였다. 돌이켜보면 그 때 그런 걱정이 들기도 하였다. 공산주의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을 그렇게 부르면 용공조작한다고 반발하고, … more →
Freermarket wrote 7 months ago: 박근혜 의원의 정책적인 입장에 대한 평가를 떠나서, 한가지 꼭 지적하고 싶은 것이 그의 대통령에 대한 태도이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어른이나 지도자를 공경하는 것을 배운다. 이는 … more →
Freermarket wrote 10 months ago: 대통령과 정권 핵심에서 일을 추진하는 방식이나 내용에 우려가 있다면, 조용히 조언을 하면 좋겠다. 지금 우리나라는 TV의 토크쇼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조용히 둘이 할 얘기도 모든 … more →
Freermarket wrote 10 months ago: 박근혜 의원에게 장관 자리 또는 뭔가 태스크 포스를 주어야 한다. 지금처럼 막연하게 대우해 주는 관계는 이대통령 스타일에는 맞지 않다. 일을 갖고 만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 … more →
dglee2 wrote 11 months ago: 최근들어 하는 생각인데, 정치인과 연예인의 차이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내가 느끼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는것 같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 그리고 정치인은 지지도를 먹고 … more →
jayusado wrote 11 months ago: 어제 뉴스 좀 봤더니 야당 중에 좌당이라는, 사회민주당보다 왼쪽에 있는 당이 쓸데없는 법률 제안을 발표하더군. 문화가 사회에게 중요한 존재인 만큼 법으로 나라가 문화를 책임 져야한 … more →
parenklisis wrote 11 months ago: Jacques Rancière, Le partage du sensible : esthétique et politique, La fabrique éditions, 2000 감성의 분 … more →
jayusado wrote 11 months ago: Monty Python, 팬의 사랑을 계속 받고 있는 영국 개그맨들이 유튭에서 모든 것을 공짜로 볼 수 있게 한 이후 DVD 판매량이 2,3000%나 늘어났다고 한다. 불법 다운로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