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이틀간 배터지게 먹고(은유법이 아님) 이제 뭐 할까 고민 중 입니다. 이번 주까진 빈둥빈둥 놀고 싶은데 옛날 버릇 나올까 봐 무서워서 안 되겠네요. 매번 귀국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표정 없고 모르는 사람에게 무례한 사람들이 많아요 한국은. 최소한 길거리와 대중교통 안에선. 자그마한 일이래도 ‘감사합니다’와 ‘죄송합니다’를 … more →
Open SauceAnthony Yoon wrote 9 months ago: 근 이틀간 배터지게 먹고(은유법이 아님) 이제 뭐 할까 고민 중 입니다. 이번 주까진 빈둥빈둥 놀고 싶은데 옛날 버릇 나올까 봐 무서워서 안 되겠네요. 매번 귀국할 때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