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bbala wrote 1 year ago: 지난 주 일요일, 그러니까 4월 27일에 요즘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 중국 시위대를 현장에서 직접 봤다. 일부러 보고 싶어서 본게 아니고, 그냥 순전히 정동에 산책 나갔다가 봤다.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Stewart Culin(1858~1929)이 쓴 『Korean Games with Notes on the Corresponding Games of China and Japan』(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21017920070120104048&skinNum=1 MBC 지역방송 공독제작 프로그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품밟기는 몸을 전후 좌우 엇사이로 민첩하게 이동시키면서 자기 품을 만드는 기술이다. 품은 기술을 부릴 때 필요한 모습과 공간을 말한다. 그리고 몸 동작의 기초가 되는 기술이다. —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KBS 문화마당」, 「선조의 수련세계 — 택견」(1984) 출연 분. 대한택견협회 계열 Taekkyon France에서 올린 것. 인터뷰어는 이보형. 이보형 선생님도 참 대단한거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무술 매니아 전통무술 신자 나 팔극권 O X 팔괘장 O X Kyokushin O X 진검 베기 O O X 환단고기 O X 기천 O O X 해동검도 X O X 태극권 진가 O 당랑권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무술, 특히 전통무술에서는 무엇을 해야 전승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선 기술이 정확히 복제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무술의 경우 몸의 모양이 다르고, 가르치는 사람의 아이디어도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사실 전통무술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다. 현대 사회에서 무술의 실전성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을 뿐더러, 무술이 필요한 군대같은 곳에서는 특공무술 같은 새로운 무술이 충분히 그 역할을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오늘 『태견: 원전 제작 비화』 (밝터, 2006)을 샀다. 최근 몇 년 간 무술 관련 책들을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수련을 다시 시작한 김에 마음에 드는 것들을 다시 모아볼 생각이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武藝圖譜通志』의 맨 앞, 조선 왕 정조(1752~1800)가 지은 「御製武藝圖譜通志序」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顯隆園志而十八技之名始此 이 구절의 해석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그 창시자의 제자들은 창시자의 지도로 그 유파의 사람이 되며, 이는 일본 무술인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자신이 속한 유파와 자신을 갈르친 스승을 통해 자신은 사회로부터 인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장태식(1974~)의 태껸 시범. 결련택견협회 주최 2006 택견배틀에서. 근데 저거 태껸 맞습니까… 조금만 더하면 탄탑되겠습니다? 회장님이랑 술 먹는 장면까지? 배경음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이대식(대한본국검협회 회장, 1955~)이 해제한 『무예도보통지 영인본』(2007). 간지 짱. 가격 30만원. 구입해 보기는 어려울 거 같다.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이 있으려나?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古代武術의 性格을 內包한 合氣術은 그 歷史가 東洋諸武術의 그것보다 오래고, 또한 그것의 母體가 된 가장 深奧한 무술이다. 이 武術의 性質이 殺傷의 技이며, 現今까지 秘術로서 傳授되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2001년 쯤에 제 홈페이지에 적었던 십팔기 소개입니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고치고 싶은게 많습니다만 기록과 반성 차원에서 그냥 올려둡니다. (특히 현륭원지를 인용했다는 말을 좀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대문은 앞이고 소문은 뒤다. 앞은 곧 왼쪽이고, 뒤는 곧 오른쪽이다. 大門前也小門後也前則左後則右 — 허국위(許國威), 한교 정리, 「기예질의」(『무예제보』) 예전에 이걸 읽을 때는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특히 검도하는 사람들 일본과의 이 미묘한 관계 때문에 골치가 아프잖아. 왜색이 짙은 운동이지만 스포츠로 인정하기는 싫고 무도라고 생각하지만 문화적인 면은 받아들이기 싫고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 격(格) 이종림의 조선세법이 기존의 해석들과 가장 도드라지게 차이 나는 것은 예도의 격자격세 중 격(格)의 해석이다. (이종림은 「조선세법고」(한국체육학회지, 제38권, 19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