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틈이 쓰고 있는 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호수 갖고 계신 분은 연락 좀. 책꽂이 한구석의 마르스. 버리기는 아깝고 내놓고 있기에 책꽂이 공간도 아까운 것이라서 만든 사람도 하지 않는 총목차를 정리해 봤다. 백수의 서비스로 여기면 될 듯. 물론 1차적인 목표는 창고에 처박아 두고 있다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기 위한 것이다. 정리하면서 느낀 점… more →
My Love, Martial Artkabbala wrote 1 year ago: * 틈틈이 쓰고 있는 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호수 갖고 계신 분은 연락 좀. 책꽂이 한구석의 마르스. 버리기는 아깝고 내놓고 있기에 책꽂이 공간도 아까운 것이라서 만든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권술의 문파는 매우 많고 이론도 다른데 친구들 중 … more →
kabbala wrote 1 year ago: 1940년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북경에서 발행하던 「實報」에 5회로 나뉘어 실린 왕향재의 인터뷰. 옮긴이 유호상. 문: 전번에 신문에 담화를 발표하셨으므로 최근에 방문한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