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obono wrote 1 week ago: 세계여행은 항상 해보고 싶은일 상위에 있었는데 도저히 시작할 엄두가 안난다. 잠자리 바뀌면 잠도 잘못자고, 음식바뀌면 변비도 걸리고. 예전 브라질 선교 갔다가 일주일 변비 걸렸을때 … more →
deca wrote 1 month ago: 한 일주일만에 하늘이 개었다. 단골 커피샾의 말없는 John이 ‘드디어 햇살을 보는구나’ 하면서 내게 말을 걸어올 정도였으니… 이야기를 좀 더 해보 … more →
deca wrote 1 month ago: 아침에 집에서 나설 때만해도 그냥 흐린 듯한 날씨 혹은 살짝 보슬비였는데, 수영하고 나오니까 가랑비로 바뀌어있었다. 자전거를 타게되면서 매일 일기예보를 보기는 하지만, 이게 늘 맞 … more →
deca wrote 1 month ago: 오늘은 바람이 좀 잦아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쌀쌀한 날씨였다. 오늘밤에는 섭씨로 4도까지 떨어진대나 뭐래나. 자전거 장갑을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필이면 한 짝을 잃어버려서 … more →
deca wrote 2 months ago: 발을 다친 이후, 자전거를 계속 타지 못하다가 지난 주 부터 조금씩 타고 있다. 올 여름 동안 본전을 단단히 뽑으리라 생각했건만, 정작 8월 한 달은 물론이고 9월 중반까지 자전거 … more →
bossabin wrote 1 year ago: 얼마전 아파트 단지 내에 무인자전거대여 시스템이 설치되어 동네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된지 채 몇 개월 만에 주민들의 이용빈도가 … more →
nightwatch wrote 1 year ago: 얼마전 티비를 봤는데 영국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전기 자동차 이야기 였습니다. 차 값이 좀 비싸긴 하지만 심야전기로 충전하면 운영비도 매우 적게 들고 전기차는 시내에 주차비도 무료,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사용하던 캣아이 530과는 수준이 다른 밝기를 보여준다. 어제밤 사용해보니 상당히 만족스럽다.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자전거 타는데 속도계가 뭐가 필요할까 하고 안샀었는데 막상 달아서 하루 달려보니 제법 쏠쏠한 재미가 있다. 집에서 화실까지 시간: 51분 55초(기록 갱신. 드디어 1시간대 돌파!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이번 연휴때 좀 달려 볼려고 구입한 툴레 9106. 생각보다 아주 안정적으로 자전거를 잡아준다. 사용하지 않을땐 접어서 트렁크에 넣어 다닐수 있는점이 장점.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어젠 날씨도 안좋고 컨디션 조절도 할겸 쉬고 드디어 둘째날. 금정산 고갯길은 동래쪽에서 올라오는 것보다 만덕쪽에서 오는 코스가 더 힘들었다. 덕분에 올라오는 중에 3번이나 쉬어야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태풍이 지나가고 드디어 첫 라이딩. 첫날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가볍게. 산 정상인 동래구-북구 경계까지 올라오는데 1시간 15분. 다시 내려와서 화실까지 내려오는데 25분이 … more →
수채화 wrote 2 years ago: 헬멧가격들이 이렇게 비싼줄 몰랐다. 웬만한 생활자전거 2~3대정도 살수 있을 정도니… 그나마 ‘비교적’ 저렴하고 자전거랑 같은 메이커란 점이 맘에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