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딸내미가 한국에 가있는 동안, 그동안 일본에 와서 해보고 싶은 일을 아주 소박하게 몇가지 계획했었다. 그 중 한가지를 오늘 해뻐렸다. 아침에 소네다상과 만나서 좀 이야기를 나누고, 水道橋로 직행. TokyoDomeCity에 와버린것이다. 소네다상도 혼자서 놀이기구타러간다고 하니… 어이 없다는 표정이 역력했지만, 그렇지만말이야… … more →
Something New On BryanChoirandolphland wrote 1 year ago: certification of admission 정식학생이니께!ㅋ … more →
randolphland wrote 1 year ago: 지친 나의 영혼을 달래고자 요코하마에 간거다. 인터넷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물속으로 들어가는 롤러코스터 솔직 기대 이하… 보는사람은 즐거우나 타는사람은 롯데월드 꼬마열차니 … more →
randolphland wrote 1 year ago: 얼마전 도쿄 슈퍼 마당발 은정sis의 BP가 있었다… 클럽하나를 빌려서 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뭐 알고보니 문화복장 동문회 분위기더라… 어쨌던 HAPP … more →
randolphland wrote 1 year ago: 오늘은 방과후 할짓거리가 없기에 요요기공원을 산보하고 하라쥬쿠 거리를 거닐었다 요요기 공원에서 이레즈미식의 팝아트를 그리는 자식이 있었는데 생긴건 앞니없이 띨빵하게 생겨서 그림은 … more →
randolphland wrote 1 year ago: 오늘은 우리의 슈퍼 빠찡꼬 히어로 진영군이 10만엔을 터트린 기념으로 치킨 파티와 크러빙이있었다 10만엔을 따서 그런지 시원시원하게 슛했다… 풍금이라는 신오오쿠보에 있는 … more →
randolphland wrote 1 year ago: 내가 일본을 처음와서 아침 저녁으로 어김없이 들르는 곳인 돈키호테 뭐 한국으로 치면 동네마다 있는 마트 한국유통정도? 근데 여긴 좀 틀리다 차빼고 뭐든걸 판다는거… 심지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아내와 딸내미가 한국에 가있는 동안, 그동안 일본에 와서 해보고 싶은 일을 아주 소박하게 몇가지 계획했었다. 그 중 한가지를 오늘 해뻐렸다. 아침에 소네다상과 만나서 좀 이야기를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장인어른 생신과 추석으로 와이프와 딸내미가 한국에 들어갔다.약 2주간의 독신생활이 시작된것이다. 2년전인가… 딸내미 출산 및 요양으로 한국에 들어갔던 이후 처음으로 장기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처남이 중국 상해에서 유학, 얼마전 졸업하고 또 취업했다. 힘들게 유학생활하고 있는 중에 가보지도 못하고, 졸업식에도 좀 예기치 못했던 일이 발생하여 결국 가지 못하게 되었었다.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오늘로 ViewSuica로 통근패스를 사용하는것이 끝난다. 내일부터는 진정한 オサイフ携帯의 위력을 맛볼수 있으리라…ㅋㅋㅋ 무슨말인가 하면, 얼마전부터 계속 시도해오던것이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예전에 잠시 언급했던 아침기상시간 관리 사이트에서 보내준 지난 주의 기상시간 현황. 어드바이스 내용은 “전전주보다 기상시간이 늦어져있음, 특별히 일주일중 전반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너무 일찍일어나도 곤란하다… 오늘은 4시 40분에 일어났다. 알람이 울린것도 아닌데(보통 알람이 5시 30분에 울린다) 간만에 자동적으로 눈이 떠졌다. 무엇때문일까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일본에 와서 4번째 핸드폰으로 갈아탔다. 기종은 W41CA. 가격은 0엔. 특별히 내 전화번호를 유지할 필요성을 못느끼기때문에 어느정도 기기변경에 자유로운 편이다. 물론 전화번호를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러 아키하바라에 갔다. 작은 식당에서 카레를 먹었을때 일이다. 메뉴표에 나와있는대로 주문을 했는데, 한 두번정도 말할정도 이 아가씨가 말을 못알아듣는것이다. ㅡ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어랏! 오늘 잠시 집앞의 TSUTAYA에 들려보니 이번달 부터 만화대여를 시작했더군. 권당 당당 30엔(3박4일). 허걱. 예전부터 보려했던 クロサギ1,2권을 빌렸다. 음하하. 8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얼마전에 사랑니를 뽑았다. 사랑니는 일본어로 親知らず(おやしらず)또는 知恵歯(ちえば)라고 하는데, 대부분 親知らず라고 한다. 知恵歯라는 것은 아마 영어를 그대로 번역한것이 아닐지( … more →
bryanchoi wrote 3 years ago: 와이프 허리가 아파서 동네에서 제일 커다란(?) 종합병원에 가게 되었다. 보통 아침에 5시30분이나 6시정도에 일어나서 출근할채비를 하고 집을 나오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일어나자마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