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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 about: 인민의 방랑자객

나는 방황한 적이 없었다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아무 이유 없이 9500번 좌석버스에 몸을 실었다. 어떻게든 좋았다. 누구를 만나기로 한 것도 아니었고, 그냥 무작정 떠나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인천 부평역. 이후의 여정 … more →

2004년 5월 18일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난데 없이 수첩에 글을 쓴다. 비는 오는둥 마는둥 한다. 오려면 확 오던가. 다들 축제 분위기에 한창이다. 그럼 나는? 당연히 내 멋대로 생활이지. 어디 그런 데에 내가 나갈 놈으 … more →

기다림에 대한 잡스러운 글 - 연예인 스케쥴을 보낸 날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이야기 하나 충무로에서 카린과 점심먹기 -> 인천공항 가서 이모님과 누님 맞이하기 -> 종로에서 닌아 팬미팅(?) 참석 -> 양재동 가게에서 마감 도우미 -> … more →

Rememberring This Crowded Street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이 이야기는 음악 이야기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발매된 Dave Matthews Band의 앨범 Before These Crowded Streets. <배철수의 음악캠 … more →

Neon-Neon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Kyobo Tower’ bus stop, originally uploaded by michael-kay. 이야기 하나> 군복무를 하기 전, 그러니까 2 … more →

비의 냄새를 맡으며2 comments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어느 흐린 날, 버스 안에서, originally uploaded by michael-kay. 이야기 하나> 비가 오지 않지만 거리에서 비의 냄새가 나. 너무나 두근거려. 이 … more →

나는 왜 버스여행자가 되었나3 comments

트러블슈터 wrote 1 year ago: In The Bus, originally uploaded by michael-kay.   이야기 하나> 또다시 아버지의 사무실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터글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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