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가 구글 앱스의 기업 버전보다 싸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익스체인지와 쉐어포인트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을 유지하여 대기업 환경에서의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쉐어포인트에 관해서는 구글 말고도 세일즈포스를 의식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오피스 제품군도 높은 가격대인데, 구글 토크… more →
yoonsukyoonsuk wrote 1 year ago: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가 구글 앱스의 기업 버전보다 싸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익스체인지와 쉐어포인트는 상대적으로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시맨텍의 이메일 보안 유료 SaaS인 메시지랩 인수 관련 컬럼. 몰랐던 사실: 2004년 인수했던 브라이트메일의 고객이 시맨텍의 고객이 되지는 않았다. 이메일, 웹 보안 관련 조직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웹엑스에 재버를 더하면 윈도우즈 메신저에 온라인 미팅을 더한 것보다 강력할 것이다. 그렇다면 AIM프로는 그대로 유지가 될 것인가? 어차피 웹엑스가 소비재는 아니기 때문에 AIM프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한 마디로 웹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만들었다는 의견이다. MS 오피스와 구글 앱스의 경쟁도 그렇고, 파이어폭스의 문제 해결을 기다리기도 어려웠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검색 면에서는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지메일 사고로 보는 SaaS의 안정성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SLA에 관련해서도 다운타임 외에 성능, 개인정보, 데이터에 대한 권리, 사업 영속성 및 복구, 복구 시간 등을 다각도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세컨 라이프보다 IMVU 같은 캐주얼한 채팅 룸과 비교할 만 하며, 타깃은 오히려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라는 논지다. 기술적인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미니라이프에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는 야후 버즈 인덱스의 완성. Google Insights for Search 그리고 야후 버즈는 딕이 된다. Yahoo! Buzz 웹의 미래, 모질라 컨셉과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가이아 온라인의 레어 아이템 유료화 성공 사례. 포토샵 익스프레스의 집객 후 프리미엄 상품 판매 전략. 그리고 클리커블의 SaaS 광고 플랫폼 사례. Betting on Betas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수퍼노바 컨퍼런스 요약 내용. 검색 실패율 43%과 정보 격차의 문제. 알파맘, 알파맘, 알파맘. 샬린 리의 6단계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 그룹 세분화. 조 크라우스의 3가지 인터넷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파워셋은 MS에 인수되었고 마할로는 위키아 혹은 위키피디어가 되었다. New Mahalo features: anyone can edit (even if not logged in)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조 크라우스가 1년간 사라졌던 이유는 잣스팟으로 구글 사이트를 만들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오픈소셜과 프렌드 커넥트라는 두 소셜 웹 노력 때문이었다. 웹 자체를 개선하여 간접적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아이폰 3G에 대한 열광 뒤에 아이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마켓플레이스인 앱 스토어와 닷맥의 진화인 동시에 메쉬에 대한 화답인 모바일미가 소문 끝에 공개되었다. 이제 모바일 웹 애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연휴 기간의 몇 가지 잡스러운 마이크로트렌드. 프리베이스의 매쉬업 씽크베이스는 프리베이스를 기반으로 씽킹 맵 혹은 마인드맵을 보여준다. 무질서한 프리베이스의 시각화를 통한 질서부여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야후의 이메일 기반 소셜에 대한 노력이 이것이었는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물론 이메일 서비스 자체도 소셜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다. 검색에 이어 이메일도 개방성이 올해 야후의 노력에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구글 CSE 중 비즈니스 서치가 구글 사이트 서치로 이름이 바뀌면서 몇 가지 중요한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었다. 세그먼트에 따라서는 이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최상위 검색 결과와 기간을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지난 주 예고된 대로, 페이스북은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개방했다. 페이스북 커넥트와 구글의 프렌드 커넥트 사이의 갈등, 그보다 이전의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과 오픈소셜의 갈등, 데이터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애크로뱃닷컴에 버즈워드가 추가되었다. 온라인 기반의 PDF 작성, 저장, 공유, 커넥트나우(ConnectNow)를 통한 웹 컨퍼런스와 함께 웹 기반의 워드프로세서부터 위키, 프리젠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시맨틱과 관련 애플리케이션(리차드 맥마너스는 굳이 이 둘을 구분해서 부르는 것 같다), 개방형 데이타(소셜 그래프), 구글과 페이스북의 소셜 컴퓨팅 경쟁, 앤드로이드, 오픈소셜 등 … more →
yoonsuk wrote 1 year ago: 개방성과 폐쇄성에 대한 논쟁은 이제 신물이 날 정도지만, 끊임없이 양사의 전술은 업데이트되고 있다. 개방이라는 명분으로 페이스북의 소셜 데이터를 임포팅하려는 구글의 시도는 더 중요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