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뭐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모국어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동시대의 한국어를 난잡할지언정 생생하고 정확하게 구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난 며칠 간 생각해본 걸 주절주절 늘어놓아 봅니다. 떡밥이 쉬었으니 싫다 밉다 정줄논듯…하는 식의 짤막한 논평들은 이미 여러 곳에서 쏟아져 나왔으니, 저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한번 풀어써보겠습… more →
decadence in the ryeBarış wrote 4 months ago: 중간 점검 및 터키 관련 사이트 공유! 터키어를 독학한 지 벌써 4달째. 오직 인터넷만으로 여기까지 와서 배운 것들은, 터키어 무료로 터키어의 기본 문법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 more →
JiWon wrote 1 year ago: 자, 오늘도 블로거님들을 위한 유용한 비키 사용 팁을 하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의 소식을 전해보고 싶으세요? 외국 컨텐츠나 비디오를 한국어 자 … more →
intherye wrote 1 year ago: 제가 뭐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모국어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동시대의 한국어를 난잡할지언정 생생하고 정확하게 구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난 며칠 간 생각해본 걸 주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