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Kim wrote 1 month ago: 은행에서(1) 오늘 아주 큰 마음을 먹고 은행을 갔습니다. 전화로 하면 도무지 통하지를 않으니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은행에 가서 부딫히면서 하면 그래도 전화로 하는 … more →
ssunyl wrote 4 months ago: 가끔 자주 이런 광고가 눈에 보인다, 물론 아주 예전부터 보아왔다.. 종이에 써져있는 걸 그대로 보면 , “한국서 영어 가르치고 학비대출금 갚으세요”다.. … more →
amazingkorea wrote 4 months ago: 외국인손님과 함께, DMZ에서 보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영어를 배우세요.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촌이 함께 쓰는 ‘universal language … more →
Happy Lee wrote 6 months ago: 웹 서핑을 하다가 “영어로 역사 교육 받는 어린이들”이라는 글을 봤다. 굳이 영어학원에서 단체로 견학 나온 아이들이 아니어도 요즘은 길을 돌아다니다 보면 종종 영어로 이야기하는 … more →
/ti/ wrote 6 months ago: 0. 영어 단어 orthogonal과 orthonormal의 강세 위치에서, 이 두 단어의 강세 위치를 찾으려면 영어의 강세 규칙을 적용하면 된다고 한 적이 있다. 3음절 이상의 … more →
dglee2 wrote 8 months ago: 가격택. 수년전 어느 할인 마트에서 보았던 문구다. 그냥 보았다면 무슨 뜻인지 도무지 모를뻔한 이 문구는 매장내 모자를 파는 곳 진열대 위에 적혀있었던 ‘가격은 가격택에 … more →
languagecast wrote 9 months ago: English 안녕하세요. 김현정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앞으로 이곳 컨텐츠를 맡게 되어 여러가지 질문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어요. 질문 자체에 저에 대한 정보가 많이 들 … more →
plandosee wrote 9 months ago: 무지와 무관심 – http://newkoman.mireene.com/tt/2114 존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는?」 톰 「난 그런게 뭔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 내 … more →
JiWon wrote 1 year ago: 자, 오늘도 블로거님들을 위한 유용한 비키 사용 팁을 하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의 소식을 전해보고 싶으세요? 외국 컨텐츠나 비디오를 한국어 자 … more →
intherye wrote 1 year ago: 제가 뭐 아는 건 없지만.. 그래도 모국어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동시대의 한국어를 난잡할지언정 생생하고 정확하게 구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난 며칠 간 생각해본 걸 주 … more →
intherye wrote 1 year ago: 세리자와 박사의 괴수퇴치연구 -후렌들리 덧글로 쓸까 하다가 길어지길래… 세리자와님께서 프렌들리를 프렌들리라고 읽으면 몰쌍놈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정말 몰쌍놈인가 곰곰히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