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 wrote 1 month ago: 1. 시작은 좋았다. 카롤에게 이야기 듣고 간 조촐한 모임이었고, 오거나이저 제레미가 오거나이즈한, 과 사람들끼리 한 잔 하면서 음악 얘기 하고 가벼운 공연과 디제잉을 겸하는 자리 … more →
dglee2 wrote 1 year ago: 글:: 내가 우스갯 말로 종종 쇳대라고도 부르는 이것이 드디어 손쉽게 복사되는 세상이 왔나보다. 첩보영화에서나 볼수 있듯이 비누나 기타 틀에다가 형태를 찍어오는 방법으로 열쇠를 복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