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낸 돈보다 더 많은 거스름돈을 받아본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수퍼마켓이나 가판대에서는 자리를 바로 떠 버리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면서 꿀꺽하는 사람들도 많을 듯하다. 어제 내게도 갑자기 5천원을 냈는데 1만원을 냈을 때의 거스름돈이 들어와 5천원이 더 손에 들어왔다. 누구나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고민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내 경… more →
Delicious management- 미네:Dusum wrote 3 months ago: 최근의 개헌 논의에 있어 기본권적 측면에서도 사상의 자유를 양심의 자유와 구별하여 별도로 규정하려는 입장들이 있다. 학자들의 입장도 양자를 구별하여 이를 지지하는 입장과 양심의 자 … more →
bugbite1 wrote 6 months ago: 이명박 정부 들어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소신을 지키려다 상부의 압력 또는 정권의 직접 탄압으로 법조계를 떠나야 했던 양심 있는 법조인도 여럿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7단독 박재영 … more →
Anthony Yoon wrote 9 months ago: 개인적으로 남에게 피해 안주고 공공가치와 도덕, 그리고 양심에 따라 생활하려 노력한다고 생각하지만 싫어하는 표현 혹은 접근법 하나가 바로 시스템의 허점과 잘못을 도덕과 … more →
곽민혜 wrote 1 year ago: 자신이 낸 돈보다 더 많은 거스름돈을 받아본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수퍼마켓이나 가판대에서는 자리를 바로 떠 버리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면서 꿀꺽하는 사람들도 많을 듯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