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e wrote 1 year ago: 구글에 있던 블로그에서 이 곳으로 이사왔다. 하나의 계정으로 적당히 괜찮은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편리함에 구글 블로그를 쓰고 있었는데, 트랙백을 지원하지 않아 결국 옮기게 되었다 … more →
kane wrote 3 years ago: 청년실업문제를 온 몸으로 실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누구는 졸업 전에 취직을 확정짓는데, 졸업하고도 여지껏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매일 구인 사이트를 … more →
kane wrote 3 years ago: 소통의 수단으로 지금의 블로그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그 동안 블로그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블로그가 유행처럼 번져가고 사방에서 블로그를 혁명적인 매체인 것처럼 떠들어 대지만 여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