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wrote 2 weeks ago: 마음의 치유를 목적으로 호주로 향하였고, 그곳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전혀 아픔을 느낄 수 없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웬지모 … more →
look341 wrote 2 months ago: 지훈이가 아프단다. 종일 잠을 잔다… 아이가 아프면 아이는 물론 힘이 들겠지만, 엄마가 많이 힘들다. 우리 아이들이 아플때 아이들이 원망스럽고, 도움 안되는 내가 원망스 … more →
look341 wrote 5 months ago: 우리 식구들은 다들 계속 아프다. 주희는 아주 앓다 좀 나은것 같더니 다시 힘들고, 은혜는 기침이 심하고, 은주는 주희 아픈 것을 따라 아픈지 잠만 자고 잘 먹지도 않는다. 영주형 … more →
look341 wrote 5 months ago: 주희가 많이 아프다. 밤새 잠 못자고 끙끙 거리더니 오늘은 종일 누워서 지냈다. 죽 몇 숫가락 먹고, 포도 몇 알 먹고서는 저러고 있으니 속상하다. 시중드는 일에 나도 조금 지친다 … more →
christiantoday wrote 1 year ago: [강선영 칼럼] 아픔이 변하여 은총이 되려면 [2008-07-14 06:52] ▲강선영목사(에제르치유나눔선교회 대표, 한국상담심리연구소 소장)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더 이상 … more →